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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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교우님들께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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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글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림에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몇자 적습니다. 하루밤사이에 많은 분들의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혹여 말씀하신 내용과 다른 답변을 하더라도 이점 이해해주시고 다시 댓 글 달아주시면 제가 시간이 나는 대로 자세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먼저 지막시모 형제님께 드립니다. 저는 형제님을 인생의 선배로... 또한 모범이 되시는 참다운 신앙인으로 꼭 본받아야될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낙으로 생각하시는 생활신조는 저도 따라하고 싶은 또 그리하려고 노력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한가지 제가 형제님께 서운한 점은... (전에부터 그러셨지만...) 제 생각에는 그리하시는 것이 어울릴 것 같지 않으신 분이신데.. 또한 제가 양안드레아 형제님, 노요셉형제님, 박요한형제님, 송동헌 형제님등과 어울리고 있다고 해서 이상한 눈으로 보시는 듯 한 느낌을 받습니다. 진보 쪽에도 제 딴에는 같이 어울리려고 시도를 여러 차례 해보았습니다. 허나 너는 수구꼴통인데.. 네가 여기에 웬일이냐 는 듯한 차가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형제님 께서도 보시다시피 이제는 자주 어울리던 양,노, 형제님 등과도 일절 가까이 하지 않기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수구꼴통이고 싶습니다. 또한 진보꼴통(?)도 되고싶습니다. 수차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진보, 보수를 떠나서 아예 정치인들 자체를 싫어합니다.
제 글을 공정성을 상실한 편파적, 편애성 글이라고 하십니다.
1, 노, 형제께서 글 몇개를 퍼다 깔았습니다.
자 보십시오 욕을 먼저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쓰레기 같은 글을 퍼 올렸으니 그런 사람은 욕을 먹어도 당연하다고 하십니다. 형제님께서도 이것을 옳다고, 잘 했다고, 역성들어주시고 등 두드려주시며 저는 이점이 형제님께 서운한 점입니다.
------------------------------------------------------------------------ 유재범 형제님의글도 보았습니다. 충고 고맙습니다. 형제님의 말씀도 기억하겠습니다. 박정욱 형제님께는 이미 지 막시모 형제님께 드린 말씀 중에 포함되어있어 드릴 말씀이 없군요. 구본중 형제님... 격려와 힘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너무 깊숙히 발을 들여놓으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발빼기가 어려우실까 봐서 걱정이 됩니다. 남 레오 형제님께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몰아내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이 질문에 그렇다 라는 대답이시라면 이제는 운영자가 개입할 시기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시간에 쫓기며 쓴 글이라 내용이 어떤지 살펴보지도 못하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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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47 | 시 시 비비(나도한번)|4| | 2004-11-09 | 강점수 |
| 74346 | 부러운 나라 美國! -솔방울 님의 글입니다 | 2004-11-09 | 양대동 |
| 74345 | 몇몇 교우님들께 올립니다.|10| | 2004-11-09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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