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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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게시판에 전운(?)이 감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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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찬미 예수님 어쩌고 하는 입에발린 인사는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이해 해 주십시오.
바야흐로 게시판에 전운이 감돕니다. 예부터 불구경, 싸움구경 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고 하였던가요 ?
# 싸움 1, 한 자매님은 이전 다른분과의 리플등을 공개하시며 본인의 얘기를 왜곡하였다고 사과를 하라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하여 당사자 되시는 형제분은 엉뚱한 상상력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과연 어느 분이 맞는 걸까요 ? 그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언제까지 ? 좀 비겁하기는 하지만 피터지게 싸워서 이기는 분의 말씀을 진실이라 여기렵니다. 더 싸우십시오. 3류아니라 5류가 되도록 피만 흘리실 것이 아니라 뼈가 부러지도록 힘차게 더 힘차게 싸우십시오. 힘이 딸리시면 건강음료도 드시도 보약도 챙겨가시면서....
# 싸움 2, 한 형제님은 더러운 입으로 성인성녀 얘기를 하는 것은 성인.성녀님들에 대한 모욕이라 하십니다. 또 한분은 어찌하여 연관을 짓느냐고 하십니다.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머리가 깨지도록 치열하게 싸우십시오. 역시 저는 이기시는 분의 말씀이 옳은 길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 아무리 싸우시느라 바쁘셔도 주일미사는 거르지 마십시오. 그리고 성체는 꼭 받아모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더욱 힘을 주실테니.... 그리고 절대 피하거나 도망가시면 안됩니다, 싸움이 끝날때까지...
어느 형제님께서 서로에대한 모욕적인 언사는 하지 말자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 글에 추천도 오르고 리플도 달리고... 그리고 제가 어제 되지도 않는 말씀을 드렸더니 역시 추천 및 리플이 달리더군요 비록 숫자는 많지 않지만.... 왜 추천을 누르시고 리플을 다셨는지.... 저는 "정말 천주교신자가 맞으신가요?"하는 어리석은 질문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들으나 마나한 질문을 하고나면 공연히 제가 기운이 빠질까봐....
끝으로 응원이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세요. 제 고등학교동창 녀석이 이벤트회사를 하고있으니 도우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이길 자신이 없으신 분은 당장이라도 그만두십시오. 비겁하다고 욕하지 않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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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15 | 11일 오후3시「4大惡法저지 국민행동대회」로 모입시다 !|2| | 2004-11-10 | 양대동 |
| 74414 | 평일만 골라서 열리는 애국집회? | 2004-11-10 | 양대동 |
| 74413 | 바야흐로 게시판에 전운(?)이 감돕니다.....|11| | 2004-11-10 | 정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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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07 | 국가 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앞 농성 9일째(11월 10일) 일정 | 2004-11-10 | 김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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