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자유게시판

바야흐로 게시판에 전운(?)이 감돕니다.....

스크랩 인쇄

정재훈 [jhjung1868] 쪽지 캡슐

2004-11-10 ㅣ No.74413

차마 찬미 예수님 어쩌고 하는 입에발린 인사는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이해 해 주십시오.

 

바야흐로 게시판에 전운이 감돕니다.

예부터 불구경, 싸움구경 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고 하였던가요 ?

 

# 싸움 1, 한 자매님은 이전 다른분과의 리플등을 공개하시며 본인의 얘기를 왜곡하였다고 사과를 하라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하여 당사자 되시는 형제분은 엉뚱한 상상력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과연 어느 분이 맞는 걸까요 ? 그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언제까지 ?

좀 비겁하기는 하지만 피터지게 싸워서 이기는 분의 말씀을 진실이라 여기렵니다. 더 싸우십시오. 3류아니라 5류가 되도록 피만 흘리실 것이 아니라 뼈가 부러지도록 힘차게 더 힘차게 싸우십시오.

힘이 딸리시면 건강음료도 드시도 보약도 챙겨가시면서....

 

 

# 싸움 2, 한 형제님은 더러운 입으로 성인성녀 얘기를 하는 것은 성인.성녀님들에 대한 모욕이라 하십니다.

또 한분은 어찌하여 연관을 짓느냐고 하십니다.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머리가 깨지도록 치열하게 싸우십시오.

역시 저는 이기시는 분의 말씀이 옳은 길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 아무리 싸우시느라 바쁘셔도 주일미사는 거르지 마십시오. 그리고 성체는 꼭 받아모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더욱 힘을 주실테니....

그리고 절대 피하거나 도망가시면 안됩니다, 싸움이 끝날때까지...

 

어느 형제님께서 서로에대한 모욕적인 언사는 하지 말자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 글에 추천도 오르고 리플도 달리고...

그리고 제가 어제 되지도 않는 말씀을 드렸더니 역시 추천 및 리플이 달리더군요 비록 숫자는 많지 않지만.... 왜 추천을 누르시고 리플을 다셨는지....

저는 "정말 천주교신자가 맞으신가요?"하는 어리석은 질문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들으나 마나한 질문을 하고나면 공연히 제가 기운이 빠질까봐....

 

끝으로 응원이 필요하신 분은 말씀하세요. 제 고등학교동창 녀석이 이벤트회사를 하고있으니 도우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하나 더, 이길 자신이 없으신 분은 당장이라도 그만두십시오.

비겁하다고 욕하지 않겠습니다.



216 1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