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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3시「4大惡法저지 국민행동대회」로 모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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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생활인이 침묵하면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갑니다 !
생활인이 침묵하면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갑니다 ! 오는 11월 11일(목) 오후 3시 광화문 네거리 「4大惡法저지 국민행동대회」로 모입시다 ! 삶의 보금자리를 뒤집어버리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생활인들이 생존투쟁으로 맞서야 합니다! 生計(생계)의 터전인 대한민국을 해체할 ‘4大惡法’ 저지는 우리의 自衛 행위이며 애국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幣求?좌파정권이 체제의 근본을 바꿔치기 하려고 나섰으니 우리도 생존을 위해서는 싸워야 합니다 ! ⊙ 간첩이 아니라면 지금 國保法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 분들이 누구입니까. 지금 조선ㆍ동아일보를 강제구독하고 계시는 분들이 어디 있습니까. 개인 돈으로 학교를 세운 분들이 범죄집단입니까. 반역자의 과오를 묵살하고 국가의 잘못만 캐내려는 사람들의 조국은 어디입니까. ⊙ 개혁이라고 위장한 국보법 폐지법안, 신문규제법, 私學개악법, 과거사法은 대한민국의 입 속으로 들어갈 독극물입니다. 4大惡法이 통과되면 민족반역자 金正日 정권과 친북좌익 세력이 우리의 삶터 대한민국을 분열, 파괴, 변질시키는 데 유리한 조건이 조성됩니다. 국보법 폐지는 간첩에게 국가파괴의 자유를 줄 것이고 신문규제법은 악랄한 金正日과 무능한 좌파정권을 비판할 자유를 제한할 것입니다. 私學法 개악은 일종의 인민위원회가 사립학교를 접수하여 친북 교과서로써 400만 학생들을 홍위병으로 키우게 할 것입니다. 과거사法은 한국 현대사를 부정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말살할 것입니다. ⊙ 대한민국을 세계 最貧國(최빈국)에서 세계 경제 10대국으로 만든 것은 튼튼한 안보와 그 울타리 속에서 꽃핀 자유와 경쟁, 생산력과 創意力(창의력)이었습니다. 4大惡法은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인 안보, 언론자유, 애국교육 그리고 정통성을 뒤집어버림으로써 우리가 딛고 있는 삶의 공동체를 근본적으로 변질시키고 우리의 밥그릇을 앗아갈 것입니다. ⊙ 이 대한민국을 죽음으로 몰고 갈 ‘死大惡法’이 통과되면 反헌법 세력의 파괴활동이 합법화되어 살벌한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외국 언론은 국보법 폐지와 신문탄압법은 盧武鉉 정권이 金正日의 더러운 사업을 대행하는 것으로 보이며, 간첩이 서울에서 지휘해도 이보다 더 잘할 수는 없다고 공공연히 지적했습니다. 남북한 좌파 정권이 우리들의 보금자리를 파괴하는 데 共助(공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놀라지 않는 현실이 더 두렵습니다. ⊙ 이런 무서운 음모를 저지할 힘을 우리는 갖고 있습니다.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행사를 통해서 체제와 자유를 지켜내는 것입니다. 이제는 생존과 생활을 위협받는 분들이 나서야 합니다. 식당주인들, 노점상, 택시기사들, 시장상인들, 청년실업자들, 봉급생활자들, 중소기업인들이 국민저항운동에 나서서 生業의 터전을 지켜내어야 합니다. 이 정권은 경제를 살리는 데는 무능하고, 국가를 망치는 데는 유능합니다. 생활인이 입 닫고 있으면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갑니다. ⊙ 오는 11월 11일(목) 오후 3시 광화문네거리 동화면세점 앞에서 ‘4大惡法저지 국민행동 궐기대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가 나서서 우리를 지켜냅시다. 지금은 침묵이 범죄입니다! 행동하는 다수만이 역사를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지역ㆍ종교ㆍ정파 계층의 차이를 넘어서서 체제와 자유와 生業(생업)을 지키는 데 大同團結(대동단결)합시다!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 2004. 11. 9.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徐貞甲 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 / 대령연합회 회장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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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21 | 성 대 레오 교황 | 2004-11-10 | 김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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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15 | 11일 오후3시「4大惡法저지 국민행동대회」로 모입시다 !|2| | 2004-11-10 | 양대동 |
| 74414 | 평일만 골라서 열리는 애국집회? | 2004-11-10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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