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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날 또 집회 있다구요?
왜 맨날 집회는 노인들만 참석 가능한 평일 오후인지, 젊은 사람들은 가면 안됩니까? 이동복 박사도, 젊은이들이 와야 된다고, 월간조선 강연에서 역설하시지 않았나요?
일하다 말고, 집회에 참석해야만 가면 애국자이고 우익입니까? * 수술 하다말고, 피 흘리고, 마취되어 있는 환자 버리고 집회하러가란 말입니까? * 어려운 경제에 외국인 바이어와 한국상품 하나라도 더 팔아보려고 상담하다 말고 국가적 개인적 신용이고 뭐고 저버리고, 뛰쳐나갑니까? * 학생들 보구 휴강한다고 하고 광화문에 가면 책임있는 교사입니까? * 수업은 땡땡이 치고 미래에 대한 인재보고 집회 참석하란 말입니까? * 어린 아이들 돌보는 엄마들은 인간 본연의 모성 의무까지 저버린 채 구호 외치러 가야합니까? * 살림하고 자녀들 뒷바라지하는 엄마들은 애국집회 간 사이에 아이들이 전교조 선생의 보호 하에, 북한찬양 사이트 접속하고 있는데도 몰라라 하고 뛰쳐나가면 나라 사랑입니까? * 조선, 동아일보 기자, 직원들부터 뛰쳐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한번도 집회에 안 나타납니까?
평일에, 자기 자리를 이탈하고 책임을 저버린 채 집회에 참여 할 수 있는 자들은 주사파 386 주체세력 뿐입니다. 늘 법과 질서, 사회규범, 도덕의 저버린 채 투쟁만 하며 살아온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제대로 교육받은 우익에게, 대한민국의 지식인, 엘리트, 지성의 2, 3, 40대가 그들을 따라하란 말입니까? 그것을 바라십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노무현이 망하게 하기 전에 한순간에 국가기능 마비되어 그 자리에서 대한민국은 즉사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노인들에게 푼돈만 내라고 하면서, 위대한 노인세대 운운하면서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연사, 똑같은 집회를 몇 번씩 하십니까? 방법론을 제시해도 듣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일요일 서울역 광장 사학법 개정 반대 집회에 참석한 10.000명이 어떻게 모일 수 있었겠습니까? 그곳에는 교육계 인사뿐만 아니라 휴일이라 광장 앞의 유동인구가 같이 듣고, 외치고, 참여하고 했습니다. 열통 터져서 거기라도 가서 전교조 물러나라 외치고 왔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교육의 장을 마련코자, 월간조선 강연회를 마련했다고요? 젊은이들이 바보입니까? 인터넷으로 정보 다 보고 현정부 규탄하고, 신랄히 비판하는 그룹이 노인들입니까? 그래서 국보법폐지 및 정부여당에 관한 여론조사하면 각 사이트마다 반대의견이 그렇게 높게 나옵니까? 전부 노인들이 인터넷 앞에서 투표했습니까?
10. 4 국보법 수호집회 청와대 행진 시에도 퇴근 후 40대가 동참하여, 경찰저지선 뚫으려 버스 흔들고 같이 피 흘리고 울분하며 인터넷으로 생중계 보도하지 않았습니까?
"헌재에게 바란다.." 헌재 게시판에 수도이전반대 소추시뿐만 아니라, 노무현 탄핵 시에도 대다수의 국민의 의견을 올린 자들도 젊은이들입니다.
KBS 심야토론에 방청객으로서 의견을 피력한 서울대학생 발언은 들어나 보셨습니까? 조갑제 편집장님 말보다 100배 더 우익이고 논리 정연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현 정부 비판합디다.
참고로 말씀드리는데요, 늘 참석해 왔던 위대한 노인세대들도 이제는 힘만 빠지고, 투자에 비해 효과도 없다고 더 이상 집회참여 안 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아 지셨읍니다.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산업역군들께서 말입니다.
뭐 하자는 겁니까? 노무현의 행태보다 더 화납니다. 진짜 이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집회입니까?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 과거의 향수를 그리워하며 그냥 우리끼리만 모이자는 집단주의이고 배타주의적 대규모 모임입니까?
도대체 한나라당 욕은 매일 하면서, 왜 이렇게 우익인사라는 분들이 바보 같은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진짜 속 터지고, 별꼴을 다 보겠네요..(저절로 말이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이 전부 이 나라 떠난다고 하지요????
아무나 우익의 대표께서 설명해 주십시오. 이유나 좀 압시다. 참고로 집회내용 인터넷 홍보, 절대로 안 해 드리겠습니다. 젊은이들은 이제부터......
<볼케이노>
또 평일입니까?
11월11일 젊은 사람 안 옵니다. 휴일로 행사 일정을 잡아 보세요.
30대
반핵반김 국민협의회는 젊은이들을 싫어하나 봅니다. 그러면서 무슨 젊은이들은 교육하자고 강연회고, 마련합니까? 이율배반적이고, 젊은이들에 대해 배타적인 행위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글 올리게 만들고, 도대체 언제까지 경제도 안 좋은데, 노인들 보구 쌈지돈만 내라고 합니까?
와 진짜, 이들도 정말 싫어진다. 진심이다.
묵한 홀로코스트 전시회 또 월, 화, 수, 9-5시네. 뭐 하자는 겁니까? 노년층, 실업자들만 오라고 선전합니까? 학교 가는 시간이고, 일해야 하는 시간인데, 또 어린 아이들은 둔 엄마들은 아이들 하교하고, 학원 보내고,. 제대로 된 한국의 지식인들이 어디 공부나 할 수 있겠습니까? 행여 청년 실업자들이 거기에 나타 나겠읍니다. 아, 성매매 여성들이나 나타날까요? 왜 사회의 중추신경인 2,3,40대가 그것도 엘리트층이 제대로 학습할 기회를 안주냐고요? 도대체, 애국집회고, 강연이고, 전시회고, 모임이건 간에.....
phoenix
30대 옳으신 말씀 저도 30대 후반입니다. 너무 하는 것 같다 나는 실업자인데, 갈가 말가 생각 중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달리면 금방 이긴 하지만, 놀고 있는 주제가 쪼ㄱ 8 려서...
선교사
30대님, 강추!!!!!!!!
통일은
위의 세분의 뜻을 반영하여 장소와 일시를 추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