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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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통을 원하십시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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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14 ㅣ No.74674

 

언제나 고통을 원하십시오

 

 



언제나 고통을 원하십시오.

 


 

고통은 우리에게

 

 

 

 

거룩한 지혜와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줄 것입니다.

 

 

 


<3월 24일>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언제나 고통을 원하라고 하시지만, 쉽지 않네요.

 

이미 처해있는 현실만으로 벅찰 때도 있고...

 

때론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좀 더 노력하고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슬기롭게 고통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것을 통해 거룩한 지혜와 하느님의 사랑을 볼 수 있도록 말이죠.

 

기쁜 주일 저녁입니다.

 

편안히 쉬시고, 새로운 한 주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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