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노대통령은 그들에게 속고있나? 그들을 돕고있나?

스크랩 인쇄

박송국 [skp1935] 쪽지 캡슐

2004-11-19 ㅣ No.74878

 

 

     해방후 남한과 북한은 같은조건에서 시작했다. 아니 남한은 더 열악한

 

조건이었다. 대부분의 공업시설이 북한에 있었기 때문에 빨래비누 쪼차

 

북한에서 갔다써야하는 형편이었든 것이다. 전기도 북한에서 갔다쓰는 형

 

편이였는데 그들은 하루 아침에 남한으로 송전하는 전기를 끊어버려 남한

 

천지가 암흑으로 변했든 일이있다. 그렇게 해 놓고 6.25를 이르켜 두 번

 

다시 생각하기 싫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가져 왔든 것이었다.

 

 

     에수님은 지금도 <일곱 번 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라>는 말씀을

 

우리에게 내리시고 계신다. 그런데 그 <용서>가 무조건인지, 아닌지는 나

 

는 잘모른다. 아마도 고해할 때 진정한 회개가 따라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용서>도 무조건이 아닌 듯 하다. 만일 김정일이 진정으로 회개한

 

다면야 도와줘야함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들이 따발총을 자체기술로 마든다고 자랑한지는 수 십년전 일이된

 

다. 그간 따발총 뿐인가 원자탄도 만들었다니 말이다. 공의로우신 하느님

 

은 오늘도 북한에도 비를 내려주시고 햇볓을 비추어 주신다. 그런데도 그

 

들은 왜 국민을 굶겨 죽이는 처지에 이르렀을까?

천재지변이 있었다고는 하나 남한에는 천재지변이 없었는가? 남한에도 있

 

었다. 생업에 힘써야할 인력을 따발총이나 만들고 원자탄 만드는데 전력

 

을 다쏟고있으니 먹을 게 없을 것이 뻔하다. 그런데 노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했다니 제정신이 아니 것 같

 

다.

 

 

     이세상에 가만이 있는 북한을 치갔다는 나라는 없다. 용천참사가 났을

 

때 전세계는 진심으로 그들을 도왔다. 특히 그들이 말하는 소위 <원쑤인

 

미 제국주의 자>도 그들에게 구호품을 보내고 도왔다. 그런데도 그들이

 

자기네 생존권을 위해 원자탄을 만든다니

 

노대통령은 그들에게 속고있나? 그들을 돕고있나?

 



7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