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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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은 그들에게 속고있나? 그들을 돕고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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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남한과 북한은 같은조건에서 시작했다. 아니 남한은 더 열악한
조건이었다. 대부분의 공업시설이 북한에 있었기 때문에 빨래비누 쪼차
북한에서 갔다써야하는 형편이었든 것이다. 전기도 북한에서 갔다쓰는 형
편이였는데 그들은 하루 아침에 남한으로 송전하는 전기를 끊어버려 남한
천지가 암흑으로 변했든 일이있다. 그렇게 해 놓고 6.25를 이르켜 두 번
다시 생각하기 싫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가져 왔든 것이었다.
에수님은 지금도 <일곱 번 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 주라>는 말씀을
우리에게 내리시고 계신다. 그런데 그 <용서>가 무조건인지, 아닌지는 나
는 잘모른다. 아마도 고해할 때 진정한 회개가 따라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용서>도 무조건이 아닌 듯 하다. 만일 김정일이 진정으로 회개한
다면야 도와줘야함은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들이 따발총을 자체기술로 마든다고 자랑한지는 수 십년전 일이된
다. 그간 따발총 뿐인가 원자탄도 만들었다니 말이다. 공의로우신 하느님
은 오늘도 북한에도 비를 내려주시고 햇볓을 비추어 주신다. 그런데도 그
들은 왜 국민을 굶겨 죽이는 처지에 이르렀을까? 천재지변이 있었다고는 하나 남한에는 천재지변이 없었는가? 남한에도 있
었다. 생업에 힘써야할 인력을 따발총이나 만들고 원자탄 만드는데 전력
을 다쏟고있으니 먹을 게 없을 것이 뻔하다. 그런데 노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했다니 제정신이 아니 것 같
다.
이세상에 가만이 있는 북한을 치갔다는 나라는 없다. 용천참사가 났을
때 전세계는 진심으로 그들을 도왔다. 특히 그들이 말하는 소위 <원쑤인
미 제국주의 자>도 그들에게 구호품을 보내고 도왔다. 그런데도 그들이
자기네 생존권을 위해 원자탄을 만든다니
노대통령은 그들에게 속고있나? 그들을 돕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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