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이 나라를 망친 세 원흉과 한 방조자 |
|---|
|
이 나라를 망친 세 원흉과 한 방조자 나라를 망친 세 원흉은 YSㆍDJㆍ노무현이며 그 방조자는 JP를 들 수 있다. 병상의 이민우 전 신민당 총재는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함께 야당을 한 양김과 노무현이 나라를 이렇게 망쳐 놓아 얼굴을 들 수 없다”고 탄식했다고 한다.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노무현 측은 외상값도 떼먹고 떠넘기고 가 그들은 인간의 도리를 포기했다”고 한다. 이것은 두 전직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과 인격 및 인간성을 나타내는 한 단면이라 할 수 있다. 지금 노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뽑은 자체가 대 실패작이란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지금 총리도, 당의장과 원내대표도, 386 운동권출신 등 국회의원도, 통일, 국방 및 행자부 등 몇몇 장관과 일부 청와대 수석의 충원도 사실 완전 실패작이다. 이들 모두는 격에 맞지 않은 자리를 준 노 대통령의 인사수준과 스타일에서 기인된 것이다. 이런 함량미달의 인사들이 지금 이 나라를 작살내고 있다. 이들은 모두 한결같이 젊은 학창시절 운동권 식 자파논리와 사리에도 맞지 않은 저질의 막말만 일삼고 있어 그저 아연실색할 뿐이다. 우리사회에서는 사실 이들보다 몇 배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있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 나라는 대통령이나 총리나 장관 국회의원들 보다 훌륭한 인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함량미달의 저질의 인간들이 대통령, 총리가 되고 국회의원과 장관이 되는 등 출세하는 세상이 됐는가. 이것은 우리사회가 피눈물 나는 자기노력을 통한 능력이나 실력은 뒷전이 되는 비합리적, 비정상적임을 의미한 것이다. 잔꾀만 잘 부리면 출세하는 세상으로 타락한 것이다. 군부정권보다도 오히려 민간정권에 와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 YS시절 5년, DJ시절 5년과 지금 NO시절 2년을 포함하여 지난 12년 동안은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사실 올바른 인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들 대부분은 과거에 야당한다고 재산을 탕진하여 굶은 이리떼나 다름없는 정상배들이었다. JP의 경우는 정치적 구비구비에서 이들과 야합 및 연합 그리고 방조하여 개판을 쳤기 때문에 정상배인 것이다. 이들은 모두 위선과 악의 상징적 인물로서 정당 간의 야합 등 모든 술수와 잔꾀를 부려 권력을 잡다 보니 정치노선이나 정책방향은 뒷전이고 오직 돈줄만 챙겨 부패정치와 사당정치만 일삼았던 것이다. 이들은 지금 권력의 최정상에 올랐다고 희희낙락할 줄 모르겠으나 언젠가는 준엄하고 단호한 역사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런 류의 대통령은 차라리 대통령 안함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나라에 돈 썩은 냄새를 진동케 만든 당사자들로서 범법자들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들을 부러워 할 것 하나도 없다. 착하게 성실하게 살아가는 소시민들이 오히려 인간적인 면에선 이들보다 승자인 것이다. 이들 권력세력의 하수인들 중에는 황금에 눈이 멀어 결국은 법망에 걸려들게 되어 줄줄이 철창으로 끌려가는 한심하고 서글픈 모습을 우리는 TV를 통해 많이 봐 왔다. 이들은 돌아가면서 권력을 교모히 인수인계한 것이다. 모두들 한 통속이다. 전임자가 부정부패가 드러나도 사실 눈감아 주어 철창신세를 면하게 해 주고 있다. DJ는 택도 아닌 인물을 어찌 대통령으로 낙점했느냐 하는 것이다. 지금 시중에 떠도는 그 내막을 5천만 국민들 앞에 밝혀야 한다. 북한에 길 터 준 작자도 바로 DJ이다. 그래놓고서 얼마 전 로마에 가서는 반미선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일에게 5억불의 비밀자금을 갖다 주고 6ㆍ15 평양정상회담을 성사시켜 탄 노벨상이 무슨 놈의 노벨상인가. 노벨이 지하에서 웃을 일이다. 지금 노 정권의 좌파적 실체가 그리고 그 무능과 리더십의 부재가가 드러나 국정의 난맥상을 초래하여 민심이반이 극에 이르게 한 책임은 노를 집권당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DJ에게 있다. 여론 조사에서 지금 그 지지도가 17% 대로 뚝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정당의 모든 공천행위는 지향하는 정치이념과 정치노선을 잘 살펴 반듯이 그 인물됨과 자질과 도덕적 품성 등을 본위로 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지금 노 대통령의 경우나 열린당의 운동권 출신 국회의원의 경우처럼 국가경영도 외교도 국회활동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무능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뽑게 되어 결국은 휘드백(feedback)되어 엄청난 국가적 손실과 함께 국가적 비극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4957 | 이쯤에서 집권여당의 허세는 그만 두라. | 2004-11-19 | 양대동 |
| 74953 | 꼬리말 행진은 언제까지? | 2004-11-19 | 김종민 |
| 74952 | 이 나라를 망친 세 원흉과 한 방조자 | 2004-11-19 | 양대동 |
| 74951 | D-day는 다가온다 !(펌) | 2004-11-19 | 황명구 |
| 74950 |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 2004-11-19 | 김종민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