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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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성당 사정을 모르면 차라리 함구하세요(박여항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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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군요. 이 게시판은 보수인기요? 진보인가요? 우문이죠? 그래도 답답합니다.
한 성당의 일은 국가보안법건보다 못하고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글 쓰기보다 조족지혈일까요? 우리 게시핀은 가톨릭교회게시판입니다. 이곳은 잘난분들이 무어 그리 큰 글쓰시느라 바쁜 사이트가 되어사는 안되는 곳 아닌가요?
성당사이트가 페쇄되었다는 사실을 알리면 조직적으로 삭제합니다. 이곳에 자주 글쓰는 박여항님은,사제의 말은 그냥 따르라네요, 자기의 신자적 입장을 아주 당당하게 피력하시네요. 우리의 아픔은 묵살하시며. 안타깝죠. 누군 그런말 못할까요? 그런분이 무슨 정치적 견해는 장황하게 올리네요. 이 가톨릭 사이트에.
저흰 하소연 할곳이 없어요. 박여항님. 2020 아시죠. 그 일환으로 새성전이 지어져요. 봉천 11동에. 서울에서 제일 작은축에 드는 4000명 낙성대성당에. 분당되어 신축 5년만에. 빚 8억을 안고요. 신자들과는 의논 한마디 없이. 그것이 시노드 건의사항의 산물이라며. 20 억원을 서울대교구에서 타왔대요. 착한 낙성대교우들은 교구 방침 존중한대요. 단, 새성전은 임기(2005 2 월) 다 채운 주임사제 따나시고 새로 오신 신부님과 함께 마무리하자는 소박한 주장을 내세우죠.
구구절절한 사연은 줄입니다. 박여항님. 이곳의 주된 내용은 교회 소식입니다. 그냥 모르시면 편들지 마세요. 언젠가 혹여 고개 못드실까 염려되네요. 비아냥이 아니라 너무 우리 사정을 모르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의 구현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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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17 | Re:.낙성대성당 사정을 모르면 차라리 함구하세요(박여항님). |
2004-11-23 | 김영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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