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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양정웅 형제님께서 지요하형제님께 올린 글에 단 꼬리글입니다.
꼬리글을 달고 보니, 독자적으로 올릴 필요를 느껴서 이 곳에 다시 올립니다.
특정인의 말에 답하다 보니, 특정인을 불렀습니다만
다양한 생각을 가진 게시판의 형제 자매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해서 입니다.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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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양대동님, 지요하 선생님이 쓰신 글 중 아랫부분에 대법원 인터넷등기부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방법이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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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있습니다. 71채가 발행인이자 부인인 박수아씨, 44채가 형제들의 이름으로 되어있고, 163채 한동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등기부에 드러난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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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저도 확인한 사실입니다. 확인바랍니다. 국세청에서는 그들의 일을 하면 되고 우리는 일반인으로서 일반인도 허용될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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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잡지로 치부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발행부수에 근거해서 교회의 신문 잡지사를 통해서 수익을 알아볼 수 밖에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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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장부를 공개하지 않는 한 일반 상식에서 추론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지금 가톨릭 출판사에서는 소년지 1만부가 목표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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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일만부면 충분히 자체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4만여부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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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처음부터 4만부는 아니지만 부동산들을 매입한 싯점에서 2-3만부 정도 되었다면 이미 상당한 흑자였을 것이고 계약금, 어느 정도의 중도금만 치른다면 대출로 구입가능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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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이후로 대출금을 그 수입에서 갚아 나간다면 수입금으로 부동산투기했다는 사실은 믿을 수 있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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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양대동님, 저도 청원서에 서명했고 그곳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좀 더 알고 있는 사실이 있더라도 사이버상에서 주저하는 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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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제가 알고 있는 사실 중 한 부분을 일반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말하는 사람의 선의를 생각한다면 믿을 수 있을 것이고 부정하고자 한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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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저는 가능한 그 잡지사에 대해서 구제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 있더라도 공개되면 개인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고, 의심을 하게되면 더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리게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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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163채 의혹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공격 받으면서도 몇달간 발표하지 않고 침묵했던 지요하선생님의 입장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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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덮어두려고 했다는 말씀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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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저도 양대동님께서 이 문제에 관한한 정치적 성향의 반대여부와 떠나서 교회내에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하느님 자녀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보신다고 믿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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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다만 차마 밝힐 수 없어서 밝히는 못하는 동안 그분을 재촉할 수 밖에 없었기에 반대자의 입장이 되었다는 점도 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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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이제는 우리 모두가 주교회의의 결정이 그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힘을 모울 수 있는 굿뉴스 게시판의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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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지요하선생님이 글을 발표했던 방식이나 언어 표현을 문제 삼는 것은 조상께 제사지내는데 필요한 것은 돌아가신분께 표하는 진정한 예인데도 제사상 차리는 방법을 두고 제사상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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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형제들이 싸우는 것과 다름없지 않나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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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게시는 그분 나름의 방법이었고, 그분 나름의 표현이 있는 것이기에 그대로 인정하고 중요한 일, 교회내의 이런 심각한 문제가 그래도 굿뉴스 게시판의 논란이 동기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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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주교회의의 결정까지 이를 수 있었다는 점에 촛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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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양정웅님의 말씀대로 충분히 다른 생각, 다른 방법, 다른 관점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저는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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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그런 반대 입장이 오히려 어떤 사안을 활성화시키는 촉진제가 되기 때문에 감사드리는 마음이 더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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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어제 양정웅님께서 주교회의 의장님의 명의로 각교구에 공문을 보내는 방식에 대해 말슴하시고 기다려 보자고 하신 말씀에 저도 추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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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복(mariserapina) (2004/11/26) : 이제는 우리 모두 이 문제에 관해서 만큼은 주님의 자녀로 한마음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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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vicelino) (2004/11/26) : 추천 한방은 옥자매님의 꼬리글을 향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