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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곳은 참 희한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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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11-27 ㅣ No.75419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곳엔 참 여러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무작정  비꼬는 사람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 사람  정면으론 할말이 없으니  우회적으로 돌려 비꼬는 

사람 이런 쓰레기 같은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  가끔  내용을  보면  교회내에서도  봉사를  한다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더군요


물론  교회 신자들에게 큰  기대를 안합니다만  그런  사람들  생각과  말이  참  특이하기도  합니다

이성적이지도 합립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습니다  충동적이고 악의적이고 감정에 지배되다  보니


다만 비꼬는 비방에  조롱만 있지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조차  모릅니다
무턱대고 상대방이 모르니  답답하다는니 그러면 되느냐니 엉뚱한  말만  되풀이  하다가  안되면 

헐뜯고  조롱하고 비방하고 매도합니다

 

나이 든 사람은  뇌가 어디 이상이 있는지  수구라하고  극우라  하고  386은  좋아하고 참신한데

막히고 막힌 극우, 수구세력은 없어 져야만 한다는 사람의  글을  보면  열에  하나  알고  아홉을 

내던져 버린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난양 내용을  보면 별  내용도  없고  그렇고 그런  내용인데 

자기딴에 마치  재주가 있는듯  생각하는 모양이죠  그런 글을 올려 놓고도 착각에 빠집니다 


하긴요 이곳에선 통할것  같아요 며칠 지내 보니 다 그렇고 그런 수준이라 그런 글이 달콤하고 제 딴에

이성적인 글이라 보이는가 봅니다 참 이상도 합니다
그런 글은 사회에선  얼굴을 내밀지도 못하는 쓰레기글에 불과한데도 다양한 사람들이라야 할지

황당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한 우스운 행동을  보면 이런 글에다 여러 꼬리글이 오르는걸  보면  그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상태를  말해  주더군요


그  사람 말을  자세히  들어  보면  자신을  두고  말하는데  남에게만 수구세력이요 막히고 나라를
망치는  사람이라하니  딱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가 노화되어서  그 기능이 떨어지지만  그만큼  정신적  성숙을하죠
영적 상승이  있는것이지만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우기는  커녕  없어 져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고

자신도 그 대상에 포함되는지도  모르고 단죄하고 심판하기에  열을 올리는것을 보며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짐작이  갑니다

 

저희들끼리 살판난듯  참  이런  모습이 교회 봉사하고 뭐하고 신앙적인  그리스도인
모습이라니  비그리스도인들이  보면  교회에  얼굴을 돌리기가 무섭게 황급히 도망치겠죠


이곳에서 기득권을 누려 왔겠죠 그런데 이상한 놈들이 나타나 자기들만이 누리던 온갖 알량한
신앙의 이름으로 오류와 음란과  온갖 죄악을 이곳 저곳에 심다가 제대로 되지 못하니
비이성적이니  대응하지 못하고 일단  무조건 비꼬고 비방하고  헐뜯고 모함하고  매도하고
비논리적이라  말을 못하니 말도 못하면  가만히나 있지  악마가  흥분하며 날뛰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별  희한한  모습을  다  봅니다


참  신기한  곳입니다
한번 지켜  보죠  어디까지 사람이  막  나갈  수 있는지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신앙인들  모습  어떤지  지켜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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