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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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참 희한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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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곳엔 참 여러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 이런 쓰레기 같은 글에 동조하는 사람들 가끔 내용을 보면 교회내에서도 봉사를 한다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더군요
이성적이지도 합립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습니다 충동적이고 악의적이고 감정에 지배되다 보니
헐뜯고 조롱하고 비방하고 매도합니다
나이 든 사람은 뇌가 어디 이상이 있는지 수구라하고 극우라 하고 386은 좋아하고 참신한데 막히고 막힌 극우, 수구세력은 없어 져야만 한다는 사람의 글을 보면 열에 하나 알고 아홉을 내던져 버린줄도 모르고 자기가 잘난양 내용을 보면 별 내용도 없고 그렇고 그런 내용인데 자기딴에 마치 재주가 있는듯 생각하는 모양이죠 그런 글을 올려 놓고도 착각에 빠집니다
이성적인 글이라 보이는가 봅니다 참 이상도 합니다 황당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한 우스운 행동을 보면 이런 글에다 여러 꼬리글이 오르는걸 보면 그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상태를 말해 주더군요
나이가 들면 신체가 노화되어서 그 기능이 떨어지지만 그만큼 정신적 성숙을하죠 자신도 그 대상에 포함되는지도 모르고 단죄하고 심판하기에 열을 올리는것을 보며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짐작이 갑니다
저희들끼리 살판난듯 참 이런 모습이 교회 봉사하고 뭐하고 신앙적인 그리스도인
별 희한한 모습을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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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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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24 | 1고린토11:1-34(여자가 머리를 가리워야 하는 이유,주님의 성찬) | 2004-11-27 | 최명희 |
| 75423 | 택시요금 대신 '뽀뽀', 거절하자 기사 폭행|1| | 2004-11-27 | 신성자 |
| 75419 | 이곳은 참 희한한 곳입니다|1| | 2004-11-27 | 양정웅 |
| 75421 | 주님이 지으신 세상인데 얼마나 신기하겠습니까 ^^;|1| |
2004-11-27 | 김승현 |
| 75422 | Re:한심한 사람이군요|7| |
2004-11-27 | 양정웅 |
| 75420 | Re:이곳은 참 희한한 곳입니다|4| |
2004-11-27 | 이윤정 |
| 75418 | 주인을 향한 사랑!!! (부제: 혀깨문 강아지 왜?) | 2004-11-27 | 노병규 |
| 75417 | 허리 휘는 서민들!!! | 2004-11-27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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