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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단히 제한된 시야를 지니고삽니다.(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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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단히 제한 된 시야를 지니고 삽니다. 하느님은 보이지 않고 우리 자신만 크게 보이는 시야입니다. 이해타산(利害打算)이 가장 소중한 원칙으로 보이는 시야입니다. 우리의 욕심과 허영심을 채워주는 사람들만 돋보이는 우리의 시야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과 우리가 누리는 것이 절대적으로 소중한 우리의 시야입니다.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것과 우리의 안락함을 위협하는 것은 무엇이든 단호히 거부하는 시야입니다. 오늘 이사야서가 말하듯이 “사는 길을 주님께 배우고 그 길을 따라 가는” 것은 주님의 시야 안으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선하고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시야에는 우리 삶이 은혜롭게 보이고 우리의 이웃에게도 은혜로움을 보여주는 우리의 몸짓이 보입니다. 대림 제1주일 서공석 신부님 강론중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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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32 | 사랑, 어떤 풍경|3| | 2004-11-27 | 옥수복 |
| 75431 | 호빵에 얽힌 추억하나!!!|1| | 2004-11-27 | 노병규 |
| 75430 | 우리는 대단히 제한된 시야를 지니고삽니다.(펌)|2| | 2004-11-27 | 강점수 |
| 75429 | 김장의 소중함?|1| | 2004-11-27 | 김효선 |
| 75427 | 포기김치!!!|3| | 2004-11-27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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