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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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투쟁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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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참으로 좋은 말이다. 특히 우리 민족에게 그 보다 더 좋 은 말이 어디 있겠는가? 다시 되 뇌이고 싶은 말이다.
인민들 밥 세끼도 먹이기힘든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은 어느 날 그의 꼬붕들을 뫃아놓고 하는 말이 "여태 까지는 <무력투쟁>이었지만 이제 부 터는 전략상 <평화투쟁>이다."라고 했다 한다.
<평화>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단어다. 그러나 평화에 꼬 리가 붙은 <평화투쟁>이란 말은 순진한 우리가 보기에는 별반 다른게 없 는 것 같이 보인다. 그뿐인가 그들은 우리 남한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이 < 평화통일>이란 것을 아는 교활한 김정일은 <평화투쟁통일>이란 단어에서 아에 <투쟁>이란 말을 빼어 버리고 남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우리의 소원은 <평화통일>"이라고 위장하고 있다.
그 들은 개성공단에 대해서는 기꺼이 응한다. 그러나 이산가족회담이든가, 장관급회담 같은 평하회담에는 구실이 많다. 피할 구멍을 찾아 헤맨다.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이 세상에는 조용히 있는 김정일을 공격할 나라는 단 한 나라도 없다. <평화통일>을 하자고 하면서 그는 왜? 원자탄을 만들겠다고 안달을 하고 있냐? 말이다. 때가 되면 다시 <무력투쟁>으로 통일하겠다는 뜻이 아닌가?
고린토후서 11:14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의 탈을 쓰고 나타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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