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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은 비누 같아서....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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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은
영혼을 순수하게 만들지 않고
더럽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유혹은 비누 같아서,
옷에 문지르면
옷을 얼룩지게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옷을 깨끗이 빨아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유혹은 비누와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있기에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저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어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합니다.
하느님께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봉헌은
바로 믿음의 봉헌입니다.
오늘 백인 대장에게 하신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이 순간 우리에게도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네가 믿는대로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희망을 갖고 기쁨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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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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