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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은 비누 같아서....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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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29 ㅣ No.75504

 

   "유혹은 비누 같아서....."

 

 

 

유혹은

 

영혼을 순수하게 만들지 않고

 

더럽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유혹은 비누 같아서,

 

옷에 문지르면

 

옷을 얼룩지게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옷을 깨끗이 빨아줍니다.'

 

 

 

 


<4월 14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유혹은 비누와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있기에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저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어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합니다.

 

하느님께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봉헌은

 

바로 믿음의 봉헌입니다.

 

오늘 백인 대장에게 하신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이 순간 우리에게도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네가 믿는대로 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희망을 갖고 기쁨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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