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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형제. 사람이 그렇게까지 악해져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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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12-02 ㅣ No.75757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형제님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논쟁의  얄팍한  술수를  쓰더라도  정도를 지켜야 하겠지요  님이 말하고 있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형제는  사람이  하지  못할  짓을  아무런  스스럼도  없이  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람을  매도하고  모함하려  해도  이  정도로  사람을  죽이려 들어선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지요

 

님은  한  가정의  아버지요  남편인  사람이  어찌  그렇게  없는 말을  만들어  한  사람을  이렇게까지  매장하고  있습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

사회에서도  그  정도의  모함은  법적인  책임이  따르고   인간적으로  비판

받습니다

그런데  님은  신앙인으로  그리고  이곳  게시판에서  그리스도인이란걸  자랑하던  사람이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꾸며가며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까?

 

자식  보기가  민망하지  않나요?  자매  보기가  미안하지  않나요?

 

님 글입니다

 ( 이 게시판에서 자신은 초월적 영성을 지닌 존재라며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요, 이 게시판에서 자신의 뜻에 반대하는 사람은 악령이 깃든

 존재라는 어떤 형제의 글에 솔직히 조롱이 섞인 한줄답변을 달았습니다)


(나 김지선은 초월적 영성을 지녔기에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고, 나의 뜻에 거슬리는 여러분들은 악령이 깃든 존재라고 내가 주장을

했다고 가정해보면 적어도 저와 사상을 같이하는 사람들은 저보고 정신 차리라고

하거나 오프라인 상에서 핀잔을 했을 일입니다.
바로 이것이 이쪽과 저쪽의 확연한 차이점이라 하겠습니다)


님의 글들을  보면서  곳곳에  문제가  있어  지켜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  형제의 

글에  나타난  문제에  대해  지적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님들처럼  조롱하거나  모함하거나  매도하지  않았지요

 

님들은  정말  이것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죄악을  저지르고

나서는  웃고 끼리끼리   좋아  하는것을  보니  신앙인으로서 오히려  님과  님들이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는군요


김지선  형제   나를 모함하고  매도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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