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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가고 영원한 봄이 옵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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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3 ㅣ No.75774

   "겨울은 가고 영원한 봄이 옵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시련은

 

모두 사랑의 표시이며 영혼의 보석입니다.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겨울은 가고 영원한 봄이 옵니다.

 

 

겨울 바람이 거셀수록

 

봄의 아름다움은 한층 더합니다.

 

 

 

<4월 30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오늘까지만 따뜻하고,

 

내일 비 온 뒤부턴 다시 추워진다네요...

 

저희에게 주어지는 시련은

 

모두 사랑의 표시이며, 영혼의 보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겨울 바람이 거셀수록

 

봄의 아름다움이 한층 더하다는 신부님 말씀이

 

참 가슴에 와닿는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주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해 주시며

 

우리의 작은 믿음으로도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삶으로 우리가 전하는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하게 해 주십시오.

 

오히려 나의 부족한 점이나 약점까지도

 

주님께서는 구원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들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마음으로 믿어 구원을 받도록 도와주십시오.

 

특히 먼 이웃보다 우리의 가까운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복음을 증언하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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