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아름다움
어떤 수도사에게 여인이 찾아와 “남편과의 다툼 과 잔소리 때문에 도저히 살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도사는 말이 끝나자 마자 물이 담긴 병을 하나 주면서 “남편이 잔소리를 하면 싸울려고 하면 이 병에 담긴 물 한 모금을 입안에 넣고 삼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물병을 가지고와 장롱 속 깊은 곳에 숨겨 놓고 남편이 시비를 할때마다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가정이 조용하며 행복해지며 부부 금실도 좋아졌습니다.
후에 여인이 수도사를 찾아와 몇번씩이나 인사를 하면 너무 감사하다고 이렇게 좋은 물을 주셔서 너무 신기하다고 그러자 수도사가 말했습니다.
그 물은 평범한 물입니다.
다만 침묵이 신비로울 뿐입니다. ” 침묵이 아름다움을 낳게 한것이죠 참 아름다운 침묵이죠.
우리의 자아가 온전히 죽지 못해 내가 소리를 내면 다른 사람이 상처받고 아파하며 괴롭게 하는이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내 입을 너무 낭비하지 말고 꼭 주님안에서 해야할 말
당신을 사랑합니다.
멋있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건강하세요.
이 말들을 하면 당신의 마음은 마음의 부자가 되지 않을까요.
~성직자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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