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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축제는 부드러움을 지녔습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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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4 ㅣ No.75825

   "성탄 축제는 부드러움을 지녔습니다"

 

 

 

교회의 모든 축제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부활 축제, 그것은 영광된 것입니다.

 

 

그러나

 

성탄 축제는 부드러움을 지녔습니다.

 

 

한 아기를 지녔습니다.

 

내 마음을 사로잡는

 

보드라움처럼 말입니다.

 


<12월 18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 대림 시기인만큼 잠시 순서를 바꿔 올려봅니다.

 

한 아기의 보드라움을 지닌 부드러운 축제,

 

성탄절을 준비하는 만큼,

 

이에 합당하게 살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 (매일 미사 중)=============================================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양한 능력을 주시어 사람들에게 파견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게 하십니다.

 

그 방법과 시기도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우리의 손으로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길 잃은 사람들을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그 때 우리의 손은 바로 주님의 손이 됩니다.

 

무엇보다 하느님의 마음을 본받도록 노력하는 대림의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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