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저는 아르바이트인데요 |
|---|
어떤 남자가 짝사랑 하는 여자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
그러자 여자는
남자들은 믿을수 없다며
시험을 해보아야 한다고 했다
자기의 집에 밤10시 정각에
백일동안 찾아 오면 사랑을
주겠다고 했다
그날 부터 남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여자집 앞에 갔다
그리고 증거로 집 앞 나무에다
왔다 갔다는 표시를 했다
폭풍우가 몰아치던 99번째 날 밤
여자는 남자의 정성에 감동했다.
여자는 그날도 남자가 대문앞에 오자
맨발로 뛰어나갔다
’당신의 진심을 알았어요 지금 당장 제방으로 들어가세요’
그러자 갑자기 사색이 된 남자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저...는 아르바이트 인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848 | 용 서 2 | 2004-12-04 | 강점수 |
| 75847 | 솔뫼피정의 집 12월 피정 안내 | 2004-12-04 | 이득규 |
| 75846 | 저는 아르바이트인데요|13| | 2004-12-04 | 신성자 |
| 75845 | 말씀의 전화. 탈북자들이 조국 대한민국을 버리고 대림 제2주일 가해 2004, 12. 5 | 2004-12-04 | 진연자 |
| 75844 | 회개를 촉구하는 대림절. (양쪽 다)|1| | 2004-12-04 | 강점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