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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를 그대의 본보기로"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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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활동에만 전념한 나머지
마리아가 보여준 침묵과 순종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두가지 의무를 잘 조화시키신
성모 마리아를 그대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
* 두 가지를 잘 조화시키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습니다.
신부님께선 성모님을 본보기로 삼으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기쁜 주일 되세요~~~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회개하여라"는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 하느님께 돌아오기를 촉구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마음과 생활에서 완전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롯이 하느님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정신을 가지도록
죄를 벗어 던져 버려야 합니다.
회개는 "우리가 멸망하느냐 구원을 얻느냐"의 문제입니다.
회개는 우리가 하느님 나라고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원하기만 한다면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운 용서를 베푸실 것이며,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933 | 성 사바 아빠스 | 2004-12-05 | 양대동 |
| 75932 | 살아가는 일이 쓸쓸해질 때 | 2004-12-05 | 양대동 |
| 75931 | "성모 마리아를 그대의 본보기로" (비오 신부님)|6| | 2004-12-05 | 김승현 |
| 75929 | 103위 성인전 30, 聖 유대철 (베드로,1826-1839년)완결편.|26| | 2004-12-05 | 신성구 |
| 75927 | 인권주일 담화문|3| | 2004-12-05 | 양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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