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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말고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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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일웅 [urnice] 쪽지 캡슐

2004-12-07 ㅣ No.76033

살람입니다. 서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마지막 포옹을 나누었던 이라크의 유월이 어제 같은데..... 11월 30일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두번째 방문입니다. "이라크 전범 민중재판"의 증인으로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12월 15일, 서울 돈암동 콜롬반선교회, 오후 7시. 이라크 전쟁의 진실과 살람을 만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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