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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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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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떤 성격의 소유자인가 ▒ 1] 첫째 어떤일이고 내 마음을 심난하게 하는일이 있다면,, 나는 보지도 듣지도 않는다 그래서 뉴우스나 신문을 안 본다 모르는게 약 아는게 병이기 때문이다 둘째: 결과적으로 나와 남에게 덕이되지 못하거나 누 가 되게하는일은 아에 처음부터 시도를 안 한다 바둑을 두는것처럼 [ 한가지를 저지를 때 마다] 세수앞을 내다보며 생각해 본다 셋째: 이미 일이 잘못되어 실패했다고 생각이들면 빠른 시간내로 포기작전에 들어간다 조금은 소심할지 모르지만,,실패에서 억앞당하지 않고 얼른 손을 때기를 시도한다,, 넷째: 다투거나, 시시비비가 계속되는 모임이나 나에게나,, 남에게 분쟁의 소지가 있을 일은 때에 연연하지않고. 바로 떠나는 형이다 다섯째: 나는 뭐든 인위적으로 꾸밀줄을 모른다' 무슨 예기냐하면 가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나에대하여 과대포장으로 상대방을 억누르고 ,, 나를 높히고 싶은생각 전혀없다,, 여섯째: ★나는 최대의 목표는★,, ★<순리대로 사는것이다 >,, 죽고 사는문제,,성공하고, 실패하는문제,, 병들고 건강함을 간직하는 문제. 모든 나에문제 ,,가족에문제,,내가하고있는 모든일,, ★{ 순리에 맏기고 최선을 다 해 보며 사는것이다 } 그러면 순리데로 사는거란 어떤 상태일까요,, 그건 간단하다 ,주시는데로 완전 맏기며 산다는 것이다,,, -자가판단-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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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55 | 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말자 !!! | 2004-12-10 | 노병규 |
| 76254 | 이강길님. 저도 파병 반대 입니다. | 2004-12-10 | 유재범 |
| 76250 | 성격유형 | 2004-12-10 | 박수경 |
| 76248 | *민주화운동관련자 명단 공고, 독립투사가 통곡할 일이로다.|34| | 2004-12-10 | 이정원 |
| 76247 | 색깔|2| | 2004-12-09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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