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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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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parksapienci] 쪽지 캡슐

2004-12-10 ㅣ No.76250


        ▒ 나는 어떤 성격의 소유자인가 ▒


        1] 첫째 어떤일이고 내 마음을 심난하게

               하는일이 있다면,, 나는 보지도 듣지도

               않는다 그래서 뉴우스나 신문을 안 본다

           모르는게 약 아는게 병이기 때문이다


        둘째: 결과적으로 나와 남에게 덕이되지 못하거나

             누 가 되게하는일은 아에 처음부터 시도를 안 한다
        바둑을 두는것처럼 [ 한가지를 저지를 때 마다]

              세수앞을 내다보며 생각해 본다



           셋째: 이미 일이 잘못되어  실패했다고 생각이들면

               빠른 시간내로  포기작전에 들어간다

              조금은 소심할지 모르지만,,실패에서 억앞당하지

              않고 얼른 손을 때기를 시도한다,,



           넷째: 다투거나, 시시비비가 계속되는 모임이나

              나에게나,, 남에게 분쟁의 소지가 있을 일은

              때에  연연하지않고. 바로 떠나는 형이다



           다섯째: 나는 뭐든 인위적으로 꾸밀줄을 모른다'

              무슨 예기냐하면 가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나에대하여  과대포장으로 상대방을 억누르고 ,,

              나를 높히고 싶은생각 전혀없다,,


        여섯째: ★나는 최대의 목표는★,,

        ★<순리대로 사는것이다 >,, 죽고 사는문제,,성공하고,
                 실패하는문제,, 병들고  건강함을 간직하는 문제.
         
        모든 나에문제 ,,가족에문제,,내가하고있는 모든일,,

        ★{ 순리에 맏기고 최선을 다 해 보며 사는것이다 }
                   
            

        그러면 순리데로 사는거란 어떤 상태일까요,,

        그건 간단하다 ,주시는데로 완전 맏기며 산다는
                것이다,,,

        -자가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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