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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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자 위에 나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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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아버님 죄송합니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줄 알면서도 염치없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아껴 써도 물가가 많이 올라서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니 돈 조금만 더 부쳐주십시오. 정말 몇번이나 망설이다 글을 띄웁니다. 하지만 제가 달려갔을 때는 이미 우체부가 편지를 걷어 간 후였습니다.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편지 띄운 걸 정말 후회합니다
.’ 며칠후 그 학생의 아버지에게서 답장이 왔다. ‘걱정하지 마라. 네 편지 못받아 보았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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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85 | 이라크파병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우리군에 경의를 표합니다.|17| | 2004-12-11 | 황명구 |
| 76383 | (영상포토)한해를 마무리 하며............ [펌]|1| | 2004-12-11 | 노병규 |
| 76380 |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 2004-12-11 | 양대동 |
| 76379 | 거시기와 비슷한 그런거야|3| | 2004-12-11 | 양대동 |
| 76378 | 103위 성인전 32, 聖 조윤호 (요셉 1847~1866)1.|19| | 2004-12-11 | 신성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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