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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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파병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우리군에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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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공산당 후보생인 어린 한총련대학생이 월남파병을 용병이라고 매도하는 걸 본 기억이 납니다.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 타는 자동차, 컴퓨터, 이 모든것이 그분들의 공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자본주의의 속성상 일단, 자본을 들여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 가난의 연속이니까- 그분들이 목숨을 바쳐 그 일을 해주셨습니다. 많이 전사하셨고, 많이 불구가 되셨습니다. 그들의 그 숭고한 희생덕분에 우리는 그나마 이정도의 경제를 이루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용병이 맞습니다. 주한미군의 주둔을 위해서 대신 월남에 갔고, 경제 원조의 댓가로 월남에 가셨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누구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습니까? 월남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아닙니다. 고국의 처자식과 가족들과 더 크게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들은 기꺼이 용병이 되신 분들이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우리의 영웅이십니다. 그리고 숭고한 호국영령들이십니다.
그럼 주사파 한총련은 왜 그들을 용병으로 매도할까요? 그들이 북한의 목적과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주적 미국을 도왔고, 그 덕분에 남한경제가 발전하게 되어 적화통일이 어려워 졌고, 그 덕분에 한국군의 현대화가 시작되고 진척되었으니까요.......
지금 제 동생들이 이라크에 테러의 공포속에서 가 있습니다.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는 공포속에서..................
그들이 누구를 위해서 거기에 있습니까? 미국을 위해서? 이라크를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이 미국에 얼굴을 붉히면서 막말할 힘이 되주기 위해서?
아닙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서 거기에 가있습니다. 자유대한을 위해서 거기에서, 그 무더운 사선에서 죽음의 공포와 싸우면서 주둔하고 있습니다.
조지부시? 저는 그 사람 솔직히 별로입니다.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 많이 부족합니다. 정말이지 미국의 기업가들을 위해서 저 많은 미군이 희생되는 걸 볼때 의아한 면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따위가 뭐가 중요합니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대한의 안위입니다. 우리가 파병해서 석유를 훔쳤습니까? 이라크 민간인을 학살했습니까? 아닙니다. 한국군은 한국의 안위를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 파견된 성스럽고 윤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군대입니다.
그럼 열우당과 좌익 들이 왜 이들의 파병을 반대합니까?
그 속에는 한국군의 파병이 북한에 이익에 절대 반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라크의 한국군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함께 하시기를 우리모두 기도중에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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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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