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별 물에 빠진 사람 구하는 법
▲화학과 : 아주 쉽다.
우선 댐으로 막아 강물을 멈추어 놓고....
소금을 잔뜩 풀어놓으면 물의 밀도가 커져서
사람이 뜨게된다. 그때 그 사람을 구하면 된다. .
▲화학과 대학원 : 우린 더 간단하다.
강물에 수만 볼트의 전기를 넣어 전기분해하면
물 자체가 산소와 수소로 분리 가스화 한다 . 그때 구한다.
▲건축학과 : 하류로 댐을 쌍는 화학과는 뭘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상류로 올라가 댐을 쌓아 물이 내려 오지 않게 하여
구한다.
▲광학과 : 건축학과는 수고 하지 말라.
오목거울과 볼록렌즈만 있드면 된다. 이 장비로 햇빛을
집중시켜 강물을 증발되면 그때 즉시 구한다.
▲지리학과 : 광학과여 기다리시라.
25,000:1 지도를 구해 수심이 얕은 곳을 찾아 물에 빠진
사람이 그쪽으로 떠내려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것을...
▲항공학과 : 이 인간들아 바쁜데 지도를 어떻게 찾나.
그냥 커다란 선풍기로 물에 빠진 사람을 불어 버리면 될것을.
간단하게 건너편 강둑으로 날려보낸다.
▲의상학과 : 아저씨들은 뭘 몰라
"물먹는 하마"를 엄청나게 많이 강에 넣으면 되자나요...
▲교육학과 : 다 틀렸다.
물에 빠진 사람에게 큰소리로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교육이 항상 우선한다.
▲신학과 : 지팡이를 준비한다음
강물이 두 갈래로 갈라지라고 기도하고 강물을 지팡이로
때려본다. 강물이 갈라지면 사람을 구하고 감사 기도를 바친다.
아멘. 아멘.
▲철학과 : 이사람들 참 뭘 모르네.
모든 사람은 죽지 않는가??. 그도 사람이다.
고로 어쨌던 그는 죽을 것이니 애써 구할 필요가 있을까?.
강가에 앉아 삶과 죽음에 대하여 철학적인 명상에
잠겨 본다. 삶은 무었이며 죽음은 무었인가??!!
▲가정관리과 : 남자들은 순진한데가 있어요. 그럴땐 "뭐 해욧"하고
옆에있는 남편을 떠밀어 구하게하면 됩니다.
▲정치학과 : 이 아가씨들 남편잡겠네.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물에 빠진 분의 정치견해를 물어 본 다음 그견해에 반대되는 사람을
물에 넣으면 그분 기를 쓰고 함께 있기 싫다고 물에서 즉시
나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