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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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비밀번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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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작은 은행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급히 송금 할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 작은목소리로 " 비둘기 "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더 " 비둘기 "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 진거 아닙니까.. . . . . . . "9999" 할머니 재치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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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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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573 | 같이 늙어가는 친구들에게 ^J^|3| | 2004-12-15 | 노병규 |
| 76571 | 술 피할 수 없다면 똑똑하게 마시는법 있다 ^J^|1| | 2004-12-15 | 노병규 |
| 76570 | 할매 비밀번호가..........|4| | 2004-12-15 | 신성자 |
| 76569 | 기다림 2 /이제민|3| | 2004-12-15 | 신성자 |
| 76566 | 푸르름이 빛나는 청학성당|2| | 2004-12-14 | 김준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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