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싸우는 곳이 아니오 |
|---|
|
노병규-이윤석 두사람의 글은 신성한 이곳 게시판에 기고할것이 못되니 삼가하세요. 여기는 싸우는 글을 올리는데가 아니잖소. 싸움은 양쪽 모두 죽음의 길일뿐... 주님께 기도 열심히 합시다. 2005년 새해에는 건강속에 더욱 <봉사,희생.헌신>하게 해주시옵소서. 아 멘. 교형자매님! 보람있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6775 | 심부름꾼!!! *^J^* | 2004-12-20 | 노병규 |
| 76774 | 솔뫼피정의 집 연말연시 피정 안내 | 2004-12-20 | 이득규 |
| 76773 | 싸우는 곳이 아니오 | 2004-12-20 | 윤병용 |
| 76767 | 애완견 아닌 감시견 되고싶었다|3| | 2004-12-19 | 신성자 |
| 76764 | 수정(水晶)같은 地上天國 建設|1| | 2004-12-19 | 원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