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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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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아기 (한.영) 제29일 :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루가 1, 39-) :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에리 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 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큰 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Mary visits Elizabeth (Luke 1, 39-) :
During those days, Mary set out and traveled to the hill country in haste to a town of Judah where she entered the house of Zechariah and greeted Elizabeth. When Elizabeth heard Mary's greeting, the infant leaped in her womb. And Elizabeth, filled with the holy Spirit, said in loud voice, "Most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fruit of your womb.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 하며 뛰놀았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 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And how does this happen to me that the mother of my Lord should come to me? For at the moment the sound of your greeting reached my ears, the infant in my womb leaped for joy. Blessed are you who believed that what was spoken to you by the Lord would be fulfilled."
격조 높은 격언 한 마디는 그 사람의 평소 품격을 높여 줍니다.
16.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W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17, 재간이 있으면 어떤 출세의 길도 열려 있다.
All careers are open to talent.
18. 근면은 성공의 어버이 이다.
Industry is the parent of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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