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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는 여리고 보드라운 손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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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는 여리고 보드라운 손잡고
복되고 거룩한 밤
이 밤을 밝히러
일어서라
말씀 속으로
보았는가
이 밤 지나면
무엇을 생각하고
사람을 향해
세상이 아닌 네 마음은
복되고 거룩한 밤
이 밤과 세상을 밝히는
거룩한 이 밤
가난한 이 춤추는 밤
(leepoem.cyworld.com 오두막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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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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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68 | 주님의 성탄에 기쁨이 함께하시길...|3| | 2004-12-25 | 최숙희 |
| 76967 | II데살로니카1:1-12 (인사, 주님의 심판)|2| | 2004-12-25 | 최명희 |
| 76966 | 내미는 여리고 보드라운 손잡고|1| | 2004-12-25 | 이봉하 |
| 76965 | 참 좋은 이야기|1| | 2004-12-25 | 김재욱 |
| 76964 | 겸손의 덕|1| | 2004-12-25 | 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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