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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발가벗기실 때"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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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29 ㅣ No.77089

+ 찬미 예수님

 

 

 

 

 

 

하느님은

 

 

 

 

한 영혼을 발가벗기실 때

 

 

 

 

가장 훌륭하게 입혀주십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8월 28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예수님을 위해 결단을 내리는 사람들만이 참으로 하느님의 백성에 속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이를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시모온은 성모님께서 이스라엘의 영광을 위하여 고통 받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영광을 원하면 먼저 성모님의 고통에 동참해야만 합니다.

 

고통은 우리를 인내하게 하며, 참된 영광이야말로

 

고통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빛을 보내시어

 

세상의 어둠을 밝혀 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어,

 

독생 성자의 영광스런 탄생을 저희가 한 목소리로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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