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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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성당 2005년 달력 문구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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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소록도 성당 달력 문구들>
2005 길-동무
(강길웅 신부님)
▲ 1월
행복과 고통
<에듀어드 뫼리케>
▲ 2월
모든 것을
<클레멘스 페레이라>
▲ 3월
하느님께서는
▲ 4월
믿고 바라고 특히 사랑하십시오.
<디트리히 본훼퍼>
▲ 5월
성령강림 <테오도르 폰타니>
▲ 6월
삶에 대한 환상을 빼앗는다면
<헨릭입센>
▲ 7월
하느님을 섬길 큰 기회는
<프란츠 본 살레>
▲ 8월
하느님은
<마틴 루터킹>
▲ 9월
화합을 통해
<살루스트>
▲ 10월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들 위에 <리카르도 휴거>
▲ 11월
당신 앞에서 <닥 함마슐드>
▲ 12월
지상에는
<오프리트 본 휘센버거>
* 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올려봅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복된 2005년 맞으시길.... ^^;
<판화가 이철수님 홈>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중)===
내가 자신하여 스스로 하는 일은 힘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멍에와 짐을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비천한 종으로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셨으며,
스스로를 낮추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셨지만
예수님께서는 가장 천한 종과 같이 미천한 자가 되셨습니다.
하느님께 생활을 봉헌하고 끊임없이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내적으로 기쁨과 행복을 맛보게 되고
그의 멍에와 짐은 편하고 가벼울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성자께서 사람이 되시어 세상에 오셨으니,
죄에 억눌려 신음하는 저희가 옛 죄의 무거운 멍에를 벗어버리게 하소서.]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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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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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116 | [모집]'라틴어' 수강생 모집 | 2004-12-30 | 가톨릭교리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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