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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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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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 벗겨진 채
앙상하게 뼈더러나 떨고 있는 너 몇 해 世上風波 견디고 섰는가! 그래도 이 겨울 잘 넘기면 꽃 피는 날 생기 찾아 새옷 단장하고 온 몸 싱싱하게 살 돋아나 한 철을 살리라 사철나무는 그대로 있어라 나야, 찬 겨울 헐벗어야 살리니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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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74 | 고3 되는 딸아이의 새해 모습|18| | 2005-01-03 | 지요하 |
| 77273 | 103위 성인전 36, 聖女 조 (막달레나,1806~1839)|40| | 2005-01-03 | 신성구 |
| 77272 | 나목|1| | 2005-01-03 | 김재욱 |
| 77270 | 영혼의 음식은|2| | 2005-01-03 | 정세근 |
| 77269 | 에페소1:1-14 (인사, 그리스도를 통하여 받는 영적 축복)|3| | 2005-01-03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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