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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만이 호소할 수 있습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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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5 ㅣ No.77316

+ 찬미예수님

 

   "사랑의 언어는 신뢰의 확신"

 



오직 사랑만이

 

우리 안의 막강한 그 무엇에

 

호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언어는

 

신뢰의 확신입니다.

 

 

선물로서 주어지는 사랑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반면

 

애써 찾고 요구되는 사랑은

 

얼마나 왜곡됩니까?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3일>

 

*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신 것을 보았으며

 

또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때때로 기적을 보게 되면

 

굳은 믿음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믿음이란 보거나 들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무조건 주님을 신뢰하고 희망을 가질 때 생기는 것입니다.

 

[만민을 비추시는 하느님, 주님의 백성이 한결같은 평화를 누리게 하시며,

 

저희 조상의 정신을 밝혀 주시던 그 빛으로 저희 마음도 밝혀 주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는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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