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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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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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img.srch.yahoo.co.kr/imgs/00/60/17/00601786_1.jpg"></center> 새해는 희망이 있어서 살만합니다.
긴 터널을 무사히 빠져나왔다는 안도감에서
한 시름 마음이 놓입니다.
세상과 자신에게 속을지라도 한 해는 긴 시간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소중한 오늘이 스크린처럼 다가옵니다.
겨울 마지막 잎새처럼...
어떻게 귀한 하루를 보내야 할까?
주렁주렁 알알이 여물은 벼처럼 고개떨구고
영혼의 黎明을 열고 힘차게 달려보리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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