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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회안에 있는 유다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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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성인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시간과 재산과 모두를 하느님께 바치면서, 자기 자신은 사탄에게 바치고 산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씀입니까!! 이 시대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무서운 착각 속에서 살고 있습니까!! 저도 여기에 속하는 한 사람으로 여러 해 동안 살았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많이 봉사하고 일하고, 많은 시간을 소요 하고, 많은 돈이나 재산도 하느님의 일을 위하여 바치나, 자신은 회개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하느님의 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의 대표적 인물은 유다스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살고 예수님께 시간을 모두 바치고 예수님과 함께 일 하였지만, 자신은 사탄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 유다스를 가장 강한 도구로 사용하여, 예수님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위에서 성인께서 말씀하신 데로 살고 있을 때,
이 시대에도 사탄은 이런 사람들을 작은 유다스로 뽑아서, 하느님의 이름으로 일하는 선한 사람들, 하느님이 선택한 사람들, 그리고 하느님이 하시는 여러 가지 중대한 일들을 파괴시키는 자기의 앞잡이로 세우고 강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이런 이들을 꼭 잡아놓고, 선의 탈을 씌운 여러 가지 이유들을 제시하면서, 자기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게 하고, 회개 하지 못하게 하면서, 교만의 영과 속단의 영으로 채워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교만의 영이 영혼의 한 문으로 들어오면, 당신은 그 영혼의 다른 문을 통하여 그 영혼에서 떠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교만과 속단의 죄로 지옥을 향하여 때를 지어 줄달음치고 있는지!!!! " (성모님 사이트에서 인용)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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