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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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 만사: 견해의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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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자만사에 대해 논난을 돌아보며 . 형제님 자매님따라 각자 견해가 다름이 눈에 뜨입니다.
우선 송회장님은 몇몇 회원들의 도에 넘치는 행동에 대하여 주안점을 두시고 자제와 단속을 부탁하셨다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제기된 직접적인 원인*동기를보면 (아랫 글에 어느정도 밝혀져 있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양형제님께서는 조금 극단적인 말씀으로 그 모임은 없어져야 한다고 까지 하시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죄송하지만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사의 자유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이런 친목 모임을 갖느냐 않느냐 하는 것은 누가 하라거나 말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 지 형제님, 박영호형제님, 신성자 자매님, 그 외 많은 형제자매님들 또 이순의 자매님은 긴 꼬리글들로, 어쩌면 양형제님의 의견에 대해 반박하는 듯한 항변을 주로 올려주셨습니다. 굿자만사가 어때서 그러느냐..나와 보시면 알게 됩니다 하는 말씀들. 모임에 관한한 개인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는 조금 달리 하여 이 공적인 게시판에 사적인 모임이 마치 자신들의 카페나 게시판인듯 매달 열리는 모임을 공지하는 것은 마치 본당 공동체에서 본당 신부님께서 양해하지 않으신 모임이 공동체를 대상으로 하여 광고 하면 안되드시, 이 공적인 게시판을 私用하여 모임 공지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라는 의견을 올린바 있습니다. 어떤 분은 공감하시는 것 같고 어떤분들은 무었이 어때서 그러느냐 하시는 듯합니다.
또 많은 교우님들은 (특히 새로 들어오신 박광용형제님) 중용의 좋은 말씀을 주시기도 했고 아니면 그냥 글만 읽으며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눈쌀을 찌프리신분도 계실 것 같고 아니면 어떤 견해를 가지시고 의견을 발표하시고 싶은 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 논의가 패싸움으로 생각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과 좋은 논의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마침 아래 정기모임의 공지를 또 올리셨기에, 어쩌면 자꾸 왜곡되게 받아드려지는 듯한 저의 의견을 다시 한번 올려 봅니다.
주신부님 또 관리자님의 심사 숙고와 결정을 약관의 보강으로 허용이 되던지 되지 않던지 결정될 문제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굿뉴스 자게에서 만나시는 굿자만사의 일원 박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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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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