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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20장} :: 우리는 일어나 굳건히 서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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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3-22 ㅣ No.97108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제 20장 }

 

1.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2.  환난의 날에 주님께서 당신께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느님 이름이 당신을 보호하시기를 빕니다.

 

3.  성소에서 당신께 도움을 보내시고

    시온에서 당신을 받쳐주시며

 

4.  당신의 모든 제물을 기억하시고

    당신의 번제를 즐거이 받으시기를 빕니다.  셀라

 

5.  당신 마음이 바라는 대로 당신께 베푸시고

    당신의 모든 소망을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

 

6.  우리가 당신 구원에 환호하며

     우리 하느님의 이름으로 깃발을 높이 들리니

     주님께서 당신 소원을 모두 채워 주시기를 빕니다.

 

7.  나는 이제 안다네,

    주님께서 당신의 기름부음 받은이에게 구원을 베푸심을.

    그분께서 당신의 거룩한 하늘에서

    당신 오른손의 구원 위업으로 그에게 응답하시리라.

 

8.  이들은 병거를, 저들은 기마를 믿지만

    우리는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의 이름을 부르네.

 

9.  그들은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우리는 일어나 굳건히 서 있으리라.

 

10.  주님, 임금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저희가 부르짖는 날 저희에게 응답하소서.

 

 

 

< 말로만 용서하고 말로만 사랑하니

   내안에 그리스도 어디에 계실까

   매일 성체를 모신다 하여도 변화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 어디 계실까

   한번 사랑하고 한번 용서를 청하자

   그리스도 내안에 영원히 사시도록

   한번 용서를 청하면 기쁨이 넘치리.>

 

 

< 말로만 기도하고 말로만 찬양하니

   내안에 그리스도 어디에 계실까

   매일 복음을 전한다 하여도 겸손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 어디 계실까

   한번 사랑하고 한번 용서를 청하자

   그리스도 내안에 영원히 사시도록

   한번 용서를 청하면 기쁨이 넘치리.>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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