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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3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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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3-23 ㅣ No.97115

                           영성체 후 묵상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대해 함께 기뻐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시기와 질투심 때문입니다.

 

비판적인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 태도가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업적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사람들은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심지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서 한 것이라는 엉뚱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나 자신은

 

어떻습니까? 낙관적입니까? 또는   비판적입니까? 긍정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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