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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3월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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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대해 함께 기뻐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시기와 질투심 때문입니다.
비판적인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 태도가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베푸신 업적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사람들은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심지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서 한 것이라는 엉뚱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나 자신은
어떻습니까? 낙관적입니까? 또는 비판적입니까? 긍정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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