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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가 무섭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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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나와 있는거 처럼 왜 거부합니까? 나는 다빈치코드를 거부하는게 개신교만 그러기를 바랍니다.
'다빈치코드'이건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혹'이건 왜 겁내요?
상영거부하는거는 겁낸다고 하는 표현이라고 보일수 밖에 없네요
제 생각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언중에 한마디를 적용하고 싶네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일단 다빈치코드가 왜 나왔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헐리우드 내지는 서양영화라고 표현하는게 맞나요?
영어, 불어, 이태리어 등등을 사용하는 나라에서 다루어지는 영화중에
성서를 벗어난 영화가 얼마나 있을까요?
제가 본 영화기준이라면 10%정도가 성서에 관련된 사항이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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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톨릭은 다빈치코드 영화에 대해서 거부하지 맙시다.
그래야 진정한 우리 카톨릭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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