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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기도문을 [성금요일] 부터 부활 다음주일인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안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받습니다.
약속: 이 기도를 성 금요일부터 바치고, 선행 하나씩 베풀며, 고백성사를 받고 (8일 전,후), 영성체를 모시면, 모든 죄와 형벌의 사함을 받고 새로 영세 받는 것과 같은 은총이 주어짐.
첫째 날 (오늘 4월 14일 성 금요일)--> 우선 오늘것만 읽어보시고 참고
"오늘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몰아넣은 크나큰 슬픔 속의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우리를 동정하시며 우리를 용서하심이 본성이신 예수님, 우리의 죄를 살피지 마시고 당신의 무한히 선하심에 의탁하는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당신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우리 모두를 받아 주시며 우리가 그곳을 떠나지 않게 하여 주소서. 당신을 성부와 성령과 일치시키는 당신의 사랑을 의지하여 당신께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지극히 동정심 많은 예수 성심 안에 싸인 온 인류에게, 특별히 불쌍한 죄인들에게 당신의 자비로우신 눈길을 보내 주소서. 예수의 수난을 보시고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가 영원히 하느님 자비심의 전능한 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둘째날에서 아홉째날은 삭제했습니다. 하루하루 올리려고요.>
< 예수님 옷에서 빛나고, 맨발의 상본을 찾는중입니다.>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이 기도를 한번이라도 바친다면 나의 무한한 자비를 얻을 것이다" - 예수님께서 성녀 파우스티나에게 하신 말씀 -
[ 하느님 자비심의 상 | 하느님 자비의 축일 | 하느님 자비의 시간: 오후 3시 ] [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 | 파우스티나 성녀의 그외의 기도문 ]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 ---> 참고로 읽어보세요.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1935년 빌니우스에서 묵주로 드리는 하느님 자비의 기도를 받아쓰게 하셨다. 이 기도의 가치와 효력을 그녀에게 드러내 주셨던 이 계시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기도에 약속도 부과하셨다. 이 기도에서 우리는 하느님 아버지께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그리고 '영혼과 신성' 을 바친다. 우리는 세상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바치셨던 그분의 희생과 우리 자신을 결합시킨다. 하느님 아버지께 그분의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바침으로써 우리는 (그분이) 들으시기에 가장 설득력있는 논증을 사용한다.
이 기도를 바치며 구송하는 '우리'라는 말 안에서 '우리'는 그가 이 기도를 바칠 때 지향을 두는 그 사람이거나 또는 지향을 두고 기도해 주어야 하는 그 사람이다. '온 세상'은 지구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가리킨다. 이 기도를 바침으로써 우리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행위를 실행하는 것이며 의탁과 더불어 이렇게 하는 것은 은총을 얻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조건이다.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셨다.
"이 기도를 바치며 청하는 것은 무엇이나 베풀어 주는 것이 나는 기쁘다.(일기 1541) 만일 그것이 내 뜻에 부합한다면"(일기 1731) 그 특별한 은총은 임종의 시간에도 부가되어 있는데 그것은 행복하고 평화로운 죽음의 은총이다. 이 은총은 신뢰와 인내를 가지고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만이 얻는 것이 아니라, 죽어갈 때 이 기도를 바쳐줄 (누군가) 그의 옆에 있는 사람도 동시에 (역시) 얻는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제들은 구원의 마지막 희망으로서 죄인들에게 이 기도를 권하게 하여라.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이 기도를 한번이라도 바친다면 나의 무한한 자비를 얻을 것이다."(일기 687) 예수님께서는 생애동안 단 한번이라도 완전한 의탁의 태도와 겸손, 진실함 그리고 죄에 대한 깊은 슬픔과 함께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에게는 은총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셨다.
기도 방법
주님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1번씩 바친다.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각 단의 10개의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2, 3의 과정을 5단에 걸쳐 반복함)
5단을 모두 바친 후: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수고 하셨습니다.
========================// *3시에 십자가의 길..
================// *금육, 금식, 수난감실 성체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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