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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39장} :: 인간은 한낱 그림자로 지나가는데=7절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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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여두툰. 시편. 다윗}
2. 나는 말하였네. "내 혀로 죄짓지 않도록 나는 내 길을 지키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동안 내 입에 재갈을 물리리라.
3. 나는 행복해서 멀리 떨어진 채 벙어리 되어 말없이 잠자코 있었네. 그러나 내 아픔이 솟구쳐 오르고
4. 내 마음이 속에서 달아오르며 탄식으로 울화가 치밀어 내 혀로 말하였네.
5. "주님, 제 끝을 알려 주소서. 그러면 저 자신이 얼마나 덧없는지 알게 되리이다.
6. 보소서. 당신께서는 제가 살 날들을 몇 뼘 길이로 정하시어 제 수명 당신 앞에서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한낱 입김으로 서 있을뿐. 셀라
7. 인간은 한낱 그림자로 지나가는데 부질없이 소란만 피우며 쌓아 둡니다. 누가 그것들을 거두어 갈지 알지도 못한 채.
8. 그러나 이제 주님, 제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저의 희망은 오직 당신께 있습니다.
9. 저의 모든 죄악에서 저를 구하여 주소서. 미련한 자의 놀림감으로 저를 내주지 마소서.
10. 당신께서 하신 일이기에 저는 벙어리 되어 제 입을 열지 않습니다.
11. 당신의 재앙을 제게서 거두소서. 당신 손이 내리치시니 저는 시들어 갑니다.
12. 당신께서는 죗값으로 인간을 벌하시어 좀 벌레처럼 그의 보배를 사그라뜨리시니 사람은 모두 한낱 입김일 따름입니다. 셀라
13. 제 기도를 들으소서, 주님. 제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소서. 제 울음에 잠자코 계시지 마소서. 저는 당신 집에 사는 이방인, 제 조상들처엄 거류민일 따름입니다.
14. 제게서 눈을 돌리소서. 제가 떠나가 없어지기 전에 생기를 되찾으리이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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