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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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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앳된 미소로 반기는 꽃은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길가에도 아파트 주위에도 산에도 개울가에도 아름다운 생명의 봄은 겨울을 밀어내느라 각고의 고통을 견디어 낸 산실 주님의 십자가 고통이 부활을 가져왔습니다. 찬 겨울 모진 비바람에 가지가 부러지고 눈덩이에 눌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잘 견딘 나무 꽃은 열매와 향기가 더없이 좋더이다. 인생의 고해(苦海)가 수없이 나를 넘어뜨리고 기절하게도 하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면 그 길이 영생의 길이랍니다. www.mannah.net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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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40 | 이형우 아빠스님 7(키프리안 서신)|6| | 2006-04-17 | 이용섭 |
| 98239 | 순명에 대한 성프란치스꼬 살레시오 주교의 가르침|4| | 2006-04-17 | 김흥준 |
| 98238 | 주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2| | 2006-04-17 | 김재욱 |
| 98237 | 주님부활을 새롭게 맞이한다는 것은? | 2006-04-17 | 김재욱 |
| 98235 | 역대기상22:2~19(다윗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다)|3| | 2006-04-17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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