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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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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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구원이 없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당신이 아는게 없다'란 한가지라면.
그 한가지를 넘는 열가지 이상,.
아니 그 이상의 하느님의 아버지의 자비심을 부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과연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육체에 빚을 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는 육체를 따라 살 의무는 없읍니다. 육체를 따라 살면 여러분은 죽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육체의 악한 행실을 죽이면 삽니다.
구원이 없다.
이미 당신은 그 한가지를 원칙으로 여기는 바람에 이미 단죄하고 판단한 것이다.
아버지의 자비심은 극악무도한 자에게도 그 길을 열어주신다.
당신이 부정할 뿐이다.
자살한 사람은 아버지 친히 그 사람이 계속 생을 이어나갔을 경우, 그 종말까지 그 영혼에게 보여주시고 심판을 하신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죄를 옹호한다?
그것은 아니다.
내가 사적계시를 옹호한다고 해서 흑백논리로 나를 평가하는것과 같다.
나는 사적계시의 기준은 단한가지다,
고통을 받아들이는 영을 위한 것이냐, 아니면 흐릿한 육체의 복락을 위한 것이냐. 그 모든 것이 예수성모 성심의 통고에 의한것인가? 그것이 사람의 어리석고 짧은 해석인가? 과연 성령의 지혜의 힘인가? 또한 그 날짜를 받아놓은 내용인가? 그 공심판의 시기와 날짜는 아무도 알수 없다.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려봐도 온갖 악에 사로 잡힌 자들을 쉽게 볼수 있다. 그것은 우리의 혀를 달콤하게 하고, 육의 기복에 사로잡힌이들이다, 그것은 명예요, 허영이다.
지혜는 간악한 마음 속에 들지 않으며 죄로 물든 몸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단언코 말하거니와 당신의 생각과 당신의 미련함은 이미 다 알고 계시며 나 역시 죄인이기에 결코 나의 숨은 생각마저도 나는 속일 수 없음을 안다.
물론 나도 남을 탓할때가 있다.
나는 그 사람의 열리지 않은 마음과 무지를 탓한다,.
그러나 그것은 이내 내가 그를 이해하지못한 결과, 결국은 내탓이다.
우리가 죄인임을 아는 것과 죄의식에 사로잡힘은 엄연히 다르다.
인간은 숨쉬는 것조차 죄라고 할 수있다.
그것은 돈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다.
※ 돈은 선과 악의 대결이다. 선과 악의 대결도 돈에서 많이 이뤄진다. † 돈으로 받는 어려운 살림은, 육신으로 받는 참혹한 고통이니라.
육신이란 생명을 말하는 거다. 넓게 분리시켜 말하는 거다. † 사람은 명예가 다 버려놓는다.
하물여 사람이 육신을 다스리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혜이며 그 지혜는 곧 청빈, 극기, 인내,
겸손, 자신의 비천함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십자가를 내팽기지말고 사내답게 들고 가라는 것이다.
그러나 가끔 어떤 영혼들은 그것을 지다가 절망한다,
절망과 낙담은 마귀들의 놀이터,
마약, 담배, 술, 간음,
지옥의 늪처럼 절망적인 우울은 이내 자살로 몰고간다,
그 모든 선택은 자신의 의지로 결정한다,.
결국 육에 의지한 영은 모든 것을 육의 결정에 의존할 뿐이다.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은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고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것에 마음을 씁니다.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죽음이 오고 영적인 것에 마음을 쓰면 생명과 평화가 옵니다.
그것이 바로 신적인 선택의 결과다.
그러나 우리는 잊고 있다.
아버지의 무한한 자비심을,
자살은 분명히 죄다,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 보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극기와 보속을 행하는 형제자매들을 안다. 그들은 아버지와 같이 영광을 받을 분명코 나의 형제요 나의 자매들이다, 나는 그저 그들의 대열에 한몫을 차지하고자하는 걸인에 지나지 않다,
내 분명코 단언코 말하지만, 나는 당신이 지상의 것으로 말하는 것과 성령은총에서 말하는 것을 구분하여 알수 있다, 성령께서는 차디찬 옥과도 같이 맑은 물이라, 그 말에는 분명 지상의 것이 있을 수 없다. 당신은 방대한 지식의 신학을 말할 수 있지만, 나는 단순한 신앙으로 산산조각낼 수 있다, 당신은 오래전에 그것이 부셔졌음에도 그것을 지금도 깨닫지 못하는 오만과 고집과 편견에 쩌들은 자에 불과하지만 말이다,
나의 불친절한 말은 당신의 가슴을 깨부수고 짓누르고 금을 가게 만든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 당신의 아집으로 굳어진 당신의 죄이며 나는 나의 죄로 당신의 죄를 사는것 뿐이다. 내가 공덕을 쌓기위해서? ㅎ, 웃긴다, 당신은 이 지상의 고통도 수반못하는 주제에 이미 몇년 아무리 길어봐야 몇십년,. 후에 당신에게 닥칠 연옥불의 고통에 비하면, 이것은 친절에 불과하다, 당신이 당신자신에게 닥친 고통은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다. 그것은 단언하건데 사실이다, 나는 선생도 아니요 당신의 친절한 동반자도 못된다, 메신저란게 원래 그렇다, 당신은 지상에 사로잡혀있는 불쌍한 영혼에 지나지 않는다. 적어도 내눈에는 그렇다, 이 지상에 몸담고 있는 내눈에는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상등통회(上等痛悔)
신앙은 요가나 단수련따위가 아니다. 나의 원의를 비우기에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오시는 것이다. 신앙은 사람의 머리따위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뼈를 깎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십자가에도 교만은 있다. 내가 당신보다 늘 한수위라고 하면 당신은 부아가 치밀까? 영의 세계는 그 격이 있다, 그것은 하늘에서 지정한 격이기 때문이다, 헌데 내가 이말을 했을때 당신은 부아가 치밀지 않고, 꼴찌가 찻째된다는 사실을 상기 햇다면 분명 당신은 나보다 한수위이다, 그러나 그 한수위라도 해도, 당신은 나보다 눈치가 빠른 어리석은 자에 불과하다, 왜냐고? ㅎ
왜그런지, 알아봐라, 이미 답은 나왔다, 그것은 내 어리석은 말이 아니라, 이미 아버지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상경지례(上敬之禮
이 두가지를 운운하는 당신에게 다시 묻고 싶은 말이다. 그 정확한 뜻은 알고 이야기 하시는 것인지??
자신의 주보성인과 무엇보다도 자신을 평생 보살펴 주는 수호천사에게조차도 감사를 드리지도 못하는 당신이, 흠숭이 상경보다는 높다는 것을 알지만, 과연 그것을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되묻고 싶은 것이다, 과연 그런가? 아니면 내가 지금 당신을 심판중인가? 아니면 벌써 단죄했는가? 아니면 내가 그저 사감선생에 불과한 것인가? ㅎ 그냥 메신저로서 묻고 싶은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나의 죄이기도 하다, 물론,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나 같으면 그 비싸고 맛있는 생크림을 똥위에 처바르고 싶진 않다, 더우기 그것을 아버지께, 천주의 모친이신 티없으신 성모성심에 그것을 바치고 싶진 않다, 나는 내 분노에서 이미 오래전에 한가지 현상을 발견했다, 내가 누군가에게 그 죄를 덮어씌울때, 이미 나에게서 그 죄가 발했다는 것과, 그 누군가도 그 죄가 그에게 없음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 이미 둘다 모두 그것을 알고 있으나, 그것을 깨닫고 내미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일이다. 우리는 미사때 항상 되풀이 한다, 모든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그렇다면 나는 신으로 불림은 받은 나로서 비천한 그저 겸손할수 밖에 없는 죄인으로서, 나는 신적 권리로 당신의 면상에 쌓여진 오만과 자만의 그릇을 개밥그릇 엎듯 그렇게 처바르고 있는가? 그게 맞는 것인가? ㅎ 그렇다고 볼수 있는가? ㅎ 그렇다면 이미 흠숭과 상경을 운운하는 당신에게 제대로 된 신앙을 가지고 있다고 그것을 자랑할 수는 없겠군, 아, 옆에 자매님도 한마디하고 싶어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 너무도 생생하군, 그러면, 이것이 나의 공덕인가, 당신의 공덕인가? 당신의 눈에 내가 그저 분노나 삭혀가며, 재잘거리는 참새정도라고 생각하는가? 그랄수도 있겠네. ㅎ
60억 인구가 이미 모두가 신으로 불림을 받았다. 공심판의 판결은 이미 떨어졌고, 집행 날짜만 받아 놓은 상태다. 그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그 날짜는 아.무.도 모른다, 그게 정상인것이다, 새벽의 도둑처럼 찾아오는 것이다, 오늘을 마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네 이웃을 사랑하며, 네 모든것의 십일조를 바치고,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네 삶의 고통을 바치고 기도와 성사로 아버지의 자비심을 끌어내라,
이것이 모든 계시의 한결같은 내용이다, 개신교의 어떤이는 내가 아는 내용을 가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집단생활을 한다고 한다, ㅎ, 맞는 말이긴 한데, 유다인들에 대한 구원은 어떻게 될지, 눈치 99단의 나는 더 이상 예단하기는 싫다, 더 이상의 호기심따위는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법으로는 그 결말은 안오리라 여긴다, 그.러.나 그날은 분명 우리시대 머지 않은 때에 온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듯, 수많은 도시들이 멸망하듯, 도시는 죄악 그 자체의 소굴이기 때문이다, 바벨탑은 도시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공심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두개의 바퀴, 즉 분노의 심판과 자비심이라는 두개의 바퀴를 가지고 계신다, 죄인은 절대 그 분노의 바퀴를 통과 못한다, 미가야 예언자가 자신의 계시를 간언했을때, 그는 뺨을 맞았다, 당신은 이세상에 대충, 그저 혼자 산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의 삶이 그렇게 가볍다고 생각하는가? 모든 마음을 닫고 묻고, 부수고, 그렇게, 그저 자신의 아집과 명예 따위로 흙칠해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가? 왜, 십자가에 다가 갈수록 고통이 더 늘어나는지 생각해 보지 않았는가? 당신은 대지의 침묵, 지상의 공기의 침묵, 십자가의 침묵, 어머니의 침묵에 귀 기울여 본적이 있는가? 그 말없는 통고에 한번이라도 자신의 원의를 죽이고 잠심에 잠겨본적이 있는가? 물론, ㅎ 이것 역시 나의 자제의무를 소홀히 한 결과다, ㅎ 나는 당신 눈동자 뒤에 있는 그 무엇밖에 보지를 못하겠다 ㅎ 당신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는 안다, 그것은 내안에도 있기 때문이다, 당신과 나와의 한수 다른 격은 그것에서 비롯된다, 그것은 작은 차이지만, 결과는 매우 다르다, 당신은 어머니에게 대한 봉헌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그 어머니는 천주 성부, 성삼, 빠라끌리또 삼위일체의 성부께서 친히 성자와 함께 천상의 어머니로 내세우신 까닭이다, 지나친 겸손이 없듯이, 지나친 신앙심이라는 것은 당신은 권총을 가지고 노는 철부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원하시는 2살배기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은 영워한 신앙이 아닌 썩어없어질 지상의 지식에 당신을 묶어놨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것부터 봉헌해야 할것이다. aMEN.
이것 하나만은 깨달았다. 하느님은 사람을 단순하게 만드셨는데 사람들은 공연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전도 7장)
자신의 원의를 못버려서.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읍니다. 남을 판단하면서 자기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판단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단죄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검사를 연습하는게 아니요. 하느님은 기도와 칠성사를 통해 사람에게 은총을 갖는 법을 마련해 두시었소. 헌데 사람은 칠성사중 6개의 성사만 행할수 있소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7개의 성사를 모두 행하는 것이지요, 신품은 받은 자는 사제직분으로 하느님과 결혼하는 것이요. 혼인를 행한자는 그 역시 왕직, 사제직, 예언직을 받았으니, 역시 7성사를 다하는 것이요. 세상의 왕으로서 천한 자신을 알아 이웃에게 봉사하고, 사제직으로서 성체성사에 참된 마음로 참여하고, 계시종교의 참된 깨달음을 얻어 성서와 계시를 통해 세상의 마지막날처럼 핍박받는 예언가로서 살라는 것이요.
그러나 우리는 육체의 고통, 그것을 참아내는 것은 자신의 의지의 선택이지만, 그 순간 우리는 가장 중요한 우리안에 생활하시는 그리스도를 내안의 그리스도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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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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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469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2006-04-2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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