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토요유머] 못살게 굴었던 놈이었다!!!!! |
|---|
|
1.떨리는 손끝으로 꽃잎을 따서 마음 心 한 글자로 수를 놓아서 새겨진 이 마음을 님께 드리니 남몰래 님의 품에 묻어두소서 흥흥흥 수줍은 꿈을 꾸게 묻어두소서 2.거문고 여섯줄은 새를 만들어 님 계신 저 하늘로 띄워 보내니 흐르는 구름 따라 사랑을 싣고 님에게 가거들랑 안아주소서 흥흥흥 아득히 속삭이게 안아주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472 | 하느님을 알게 된 사람들, | 2006-04-22 | 박병선 |
| 98471 | 고통중에 평화가 있는이유 - 암의치유 | 2006-04-22 | 박병선 |
| 98470 | [토요유머] 못살게 굴었던 놈이었다!!!!!|4| | 2006-04-22 | 신희상 |
| 98469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2006-04-22 | 주병순 |
| 98468 | [음악감상] 국보가수/이미자...<펌>|1| | 2006-04-22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