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1일 (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고통중에 평화가 있는이유 - 암의치유

스크랩 인쇄

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2 ㅣ No.98471

사랑하기 때문에.

 

 

수많은 성모발현 증인들의 한결같은 의견은 그분은 너무나도 아름답다는 것이다.

그러니 오죽하면 우매한 중생들이 어머니를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이단까지 생겨났을까?

이단은 아주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된것이다,

이집트의 곱트교 역시 아버지의 인성을 부정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단으로 취급된것이다,

진실은 여러가지 수도 없이 많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진리는 그 단순성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종교재판중이다,,, 이 시대의 징표를 깨닫지 못하고.

그들이 많은 계시의 공통점만이라도 발견했던들, 인간적인 해석은 발하지도 안했을것이다,

요나의 기적, 그것은 니느웨의 회개다,

철부지들 같으니라고.

어머니의 자녀들중 하나가 물었다.

어찌하여 그렇게 아름다운신가요?

어머의 대답은 간결했다.

 

 

사랑하기 때문에.

 

 

암의 원인은 단한가지, 그것은 마귀다,

그래, 웃고있는 당신안의 그 마귀다,

거짓말과 속임수의 명수,

용서의 은총을 방해하며 지옥의 똥물처럼 끓어대는 너.

예수그리스도 성삼위의 빠라끌리또 성령의 불로 명하노니,

예수그리스도에게 돌아가라, 가련한 영아.

암의 원인은 마음의 병에서 비롯된다,

통회의 성총

자신의 죄인임을 아는 비천한 존재임을 깨닫는 순간,

그 수많은 죄의 고백을 통해, 천지의 창조주,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날때

그 암은 사라진다,

영이 병들었기 때문에, 육신 마저 병이 든것이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자신의 식습관 이전에 자신의 마음의 병은 과도한 욕심,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마음, 그리고 원수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육신은 병이 드는 것이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열려한 의지로 고통이 깨어지고,

그 모든 것을 품안에 안아 용서할때, 거룩한 성삼위의 불타는 빠라끌리또 성령의 불은

그 암을 태워버리고, 그 마귀를 지옥불로 던저버린다.

자신의 옹졸한 고집, 자신의 육체를 학대하는 마음,

타인을 증오하는 마음은 결국 영이 병들어 육신마저 썩어 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기적을 모른다,

자신과 하느님을 부정하니, 그것이 눈에 보일리가 있겠는가?

자신이 적게 받았든 많이 받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미 태초이전부터 우리 60억 인구 모두가 신으로 불림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늘나는 시간과 공간이 없다,

우리가 아는 그러한 시간과 공간이 아닌 영원의 영광만이 넘처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어느 세기건 간에,,

자신이 역사를 알면 유심히 보라,

사람은 변한것이 없단다,

당신이 아버지의 자비심을 아는가?

그 은총은 자신의 열렬한 기도와 통회의 정신과 열렬한 성사이다,

아버지 앞에서 자신의 원의를 저울질 하지 마라,

당신은 큰것을 구해야 한다,

인류의 평화와 연옥영혼을 위한 희생을 아끼지 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간악하기 이를데 없는 영혼들임에,

그렇게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영혼이기에,

당신이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들보를 빼내고

마음의 원의를 비워라,

모든 공로를 봉헌하라,

자신의 의무를 다해라,

모든 것을 어머니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하여라,

 

당신은 이미 치유되었다.

당신의 열의는 빠라끌리또 성령의 첫번째 은사인 깨달음과 절대 무관하지 않다,

비워라, 당신을 비워라,

당신의 영혼은 그것이 뭔지 안다,

하느님의 상처를 기워갚아라,

그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헝제 자매님들, 거룩하신 성삼, 성부,성자,성령 빠라끌리또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알렐루야

육신의 치유, 곧 영의 회복으로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주신 원형대로 영원히 행복히 살아가소서. 알렐루야.

우리가 사람으로 살아감은 참으로 복되고 영화로운 영광이요. 아버지의 영광이로소이다. 아멘.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그 아버지의 상처를 기워갚음은 마땅하고 옳은일입니다. 아멘. 알렐루야

 

 

하느님은 절대 수직상승 시키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잘못을 빨리 인정하고,

우리의 죄를 속죄하기에, 우리는 그 고통을 더 빨리 받아들이기에,

내가 흘린것은 나의 눈물이 아닙니다,

우리는 분명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멘,



11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473 * 명품 빨갱이로다.|2| 2006-04-22 이정원
98472 하느님을 알게 된 사람들, 2006-04-22 박병선
98471 고통중에 평화가 있는이유 - 암의치유 2006-04-22 박병선
98470 [토요유머] 못살게 굴었던 놈이었다!!!!!|4| 2006-04-22 신희상
98469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06-04-22 주병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