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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47장} :: 겨레들을 우리 발아래 굴복시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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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22 ㅣ No.98480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제 47장 }

 

1.  {지휘자에게. 코라의 자손들. 시편}

 

2.  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3.  주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고 경외로우신 분,

온 세상의 위대하신 임금이시다.

 

4.  민족들을 우리 밑에,

겨레들을 우리 발아래 굴복시키셨네.

 

5.  우리에게 골라 주셨네, 우리 상속의 땅을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야곱의 자랑을.  셀라

 

6.  하느님께서 환호 소리와 함께 오르신다.

주님께서 나팔 소리와 함께 오르신다.

 

7.  노래하여라, 하느님께 노래하여라.

노래하여라, 우리 임금님께 노래하여라.

 

8.  하느님께서 온 누리의 임금이시니

찬미가를 불러라.

 

9.  하느님께서 민족들을 다스리신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어좌에 앉으신다.

 

10.  뭇 민족의 귀족들이

아브라함의 하느님 백성이 되어 모여온다.

세상의 방패들이 하느님의 것이니

그분께서는 지극히 존귀하시어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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