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1일 (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웃은 죄

스크랩 인쇄

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6-04-22 ㅣ No.98485

 

 

 

 

 

 

웃은 죄
 
 
김동환詩/장사익노래
 
 
 

즈름길 묻길래
대답했지요


물 한모금 달라기에
샘물 떠주고


그러고는 인사하기
웃고 받았지요


평양성에 해 안 뜬대두
난 모르오


웃은 죄밖에

 

 

 

 

 

 

 

 

 



30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490 엠마오로 가는 제 3의 제자|3| 2006-04-23 이복선
98488 일본 제국의 멸망 1|3| 2006-04-22 배봉균
98485 웃은 죄|1| 2006-04-22 신성자
98480 {시편 제47장} :: 겨레들을 우리 발아래 굴복시키셨네.|9| 2006-04-22 최인숙
98476 "마중물" 물지기님의 홈피에서 펌...|1| 2006-04-22 허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