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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의 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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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4-24 ㅣ No.98545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2



여몽연합함대(麗蒙聯合艦隊)는 출항(出港) 이틀 후인 1274년 10월 5일(음력) 오후 4시

 

경, 대마도(對馬島) 아랫 섬의 사스우라 포구(지금의 코모다)에 상륙(上陸)하였습니다.

 

대마도의 중심지(中心地) 이즈하라(嚴原)와는 아랫 섬의 중앙산지(中央山地)를 가운데

 

둔 반대쪽 북서해안(北西海岸)에 위치(位置)해 있는 한적(閑寂)한 어촌(漁村)이었습니다.

 

앞 바다를 뒤덮은 900여 척의 이국선(異國船)의 출현(出現)에 놀란 사스우라의 촌민

 

(村民)들은 이즈하라에 있는 국부관(國府館, 관청)으로 달려가 외적(外敵)의 침입(侵入)

 

을 고(告)했습니다. 당시 대마도주(對馬島主)는 소오 스케쿠니(宗助國)라는 68세의 무사

 

(武士)였는데, 즉각(卽刻) 부하무사(部下武士) 80여 기(騎)를 이끌고 말을 달려 이틑날인

 

10월 6일 새벽녘에 가스우라에 도착(到着)하여 오전 6시 경 통역(通譯)을 시켜 해안에

 

상륙해 있던 몽골군 지휘관(指揮官)에게 그 래의(來意, 상륙한 이유)를 물었지만 불문곡

 

직(不問曲直)하고 화살부터 메뚜기떼처럼 날리며 맹공(猛攻)을 가했습니다. 혼비백산

 

(魂飛魄散)한 소호 스케구니 이하(以下) 일본 무사들은 2시간 만에 전멸(全滅)했습니다.

 

대마도를 정복(征服)한 여몽연합군은 이즈하라 항(港) 등지에서 약 열흘간 휴식(休息)을

 

취한 후, 다음 공격목표(攻擊目標)인 이키시마(壹岐島)를 향하여 진발(進發)합니다.

 

대마도를 초토화(焦土化)시키고 출항한 여몽연합군의 함대(艦隊)가 이키시마 북부해안

 

가쓰모토(勝本) 포구(浦口)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1274년 10월 14일 오후 4시 경 이었습

 

니다. 대선(大船) 2척으로부터 약 400여명의 몽골군이 상륙하자 가쓰모토의 촌민들은

 

이 사실(事實)을 세도우라(지금의 아시베 항)에 있는 후나카쿠죠(船匿城)에 급히 고했습

 

니다. 성주(城主)는 다이라노 케이류우(平景隆)이라는 무사였습니다. 다이라노 케이류우

 

는 일족(一族)의 무사 100 騎를 이끌고 가쓰모토를 향하여 출진(出陣)하던 도중((途中)에


연합군의 대부대(大部隊)와 조우(遭遇)하게 됐습니다. 다이라노 케이류우는 고래(古來)

 

의 전장의식(戰場儀式)에 따라 휘하의(麾下)의 무사 1 騎를 내보내 명적(鳴鏑, 소리내며

 

나는 화살)을 쏘아 개전(開戰)의 신호(信號)를 삼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자신(自身)의

 

이름과 가계(家系), 전적(戰績) 등을 길다랗게 외치며 적진을 향하여 뛰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연합군은 고대(古代)의 개전의식(開戰儀式)은 아예 무시(無視)하고 종(鍾)과 징을

 

요란히 치면서 그 일본무사를 에워싸고 무참(無慘)히 죽여 버렸습니다. 고대소설(古代小

 

說)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서나 볼 수 있는 구태의연(舊態依然)한 전쟁방식(戰爭方

 

式)으로 자기들끼리 소규모(小規模) 전투(戰鬪)를 일삼던 우물 안 개구리 일본무사들이

 

세상(世上)이 많이 변한 것을 깨닫는 순간(瞬間)이었습니다. 400여명의 연합군은 단궁

 

(短弓)에 독(毒)화살을 매겨 난사(亂射)하고 창을 휘두르며 육박해 갔습니다. 일본군

 

(日本軍)도 응전(應戰)하여 격전(激戰)이 벌어졌습니다. 해가 지자 연합군은 종소리를

 

신호(信號)로 총퇴각(總退却)하기 시작했습니다. 창과 화살로 상처를 입은 일본군의

 

피해는 컸습니다. 남은 병력(兵力)은 겨우 20여 騎에 불과(不過)했습니다. 그들은 히츠메

 

城에 들어가 하룻밤을 밝혔습니다. 다음 날인 10월 15일 , 연합군은 이른 아침부터

 

히츠메 성을 포위(包圍), 맹공(猛攻)을 가했습니다. 얼마안가 일본군은 전멸(全滅)하고

 

이키시마는 여몽연합군에 의해 함락(陷落)되었습니다.      

     


     (정순태님의 여몽연합군의 제 1차 일본 원정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3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

 

 

Who Will Stop The Rain - C.C.R

남희경(nhk1961) (2005/03/20) : 메일 체크하다가 출석합니다.일단 수석 일등 선점하고 교수님 화이팅
남희경(nhk1961) (2005/03/20) : 삼국지연의에 관하여 교수님은 어떤 인물이 최고로 보십니까.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전 상산 조자룡 좋아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5/03/20) : 오늘은 교중미사에서 안사람하고 같이 예물봉헌하고 전레단 회의참석,축구부는 이번주는 휴식.히지노 형님이 전화와서 다시한번 4월1일 강조하시더군요.이만...
정재훈(jhjung1868) (2005/03/21) : 교수님께서는 주일도 안쉬시는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어제 밤 늦게 강의실 문을 열구 글을 올리구...거기다 보충강의까쥐 퍼다가 올렸쥐...자구 일어나...수락산으루 월요 등산깠따 지금 내려 왔네....ㅇ. 아이구~ 다리야....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완연한 봄날씨드구만...근디 레오 학생은 1등으루 출석할려구...강의실 밖을 맴돌았나바...강의 시작하자마자 1등으루 출석했넹....기특해라...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 중에 누구를 최고루 치냐구...그고 최고루 어려운 질문이군그래...사람을 평가하기가 그리 쉽쥐 안은 일이쥐...삼국지하문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 조조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가 주연급이구...조자룡, 동탁, 여포, 손권, 등 등이 조연급이구...수만은 단역급들이 있쥐만...난 그 중에서 조아하는 사람 하나만 고르라구 하문 아무래두 관우를 택하겠어...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미염공(美髥公) 관운장 말야...ㅎㅎ...긴 수염을 쓰다듬으며 적토마를 타구 80근 청룡언월도를 휘두르는 인자하면서두 날까로운 눈매의 관운장...독수리 타법의 低山 교수하구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손가락이 쪼깨 닮쥐 안았는감?...아님 말구...비비안나 선생님께서는 안녕히시구...요?...히지노 학생은 4월 1일이 만우절이라두 학실하니깐 믿으라굽쇼...알았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다니엘 학생~~학문의 길에 일요일, 주 5일제 근무가 어디 있어~? 학문을 이루기가 얼매나 어려운 일인디...쉴틈이 있는감?...연구하구 배우구 갈키니 또한 즐겁쥐 아니한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본격적으루 꼬리글 강의 해야쥐...합포(마산)을 출항한 병선 900척에 대하여 종류별루 자세히 설명하문...먼저 100~300톤 급의 천료주(千料舟)가 300척...여기서 주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슐(酒)이 아냐~ 슐인줄 알구 눈이 번쩍하네...레오하구 다니엘은...근디 다른 학생들은 다 어디 간고야? 월요일인디...도마 과대표...엘리사벳 조교...파비아노 조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남녀 학생들...월요일 부터 슐먹으러 갔나?...으이구~!...천료주가 뭐냐문...장병과 군량, 말, 기타 군수품을 적재한 주력함을 말하는 고야...요...글구 상륙용주정인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발도로경질주(拔都魯輕疾舟)가 300척...발도로(拔都魯)가 먼 말이냐 하문...몽고말루 '바토르'라는 말인디...'용맹하다'라는 뜻이래...그러니께 '발도로경질주'를 쉬운 말루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풀어서 설명하자문 용맹하구 빠른 상륙용 배라는 뜻이쥐...야~ 배교수 강의 수준높다~ 험 험. 글구 음료수를 싣는 흡수주(吸水舟)가 300척...이러케 900척으루 이루어진 함대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따라서 전함 천료주 1척이 제각기 상륙정과 흡수주 1척 씩을 거느리구 있는 셈인디...주도면밀하게 준비된 기동부대라구 할 수 있는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글 구 또 이번에는 몽골과 고려의 여몽연합군의, 활, 갑옷, 무기와 일본 넘들의 그 것과 비교 설명을 혀 보자문...몽골의 병사들은 일본병과는 달리 가능한 한 경장(輕裝)으루..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머리에 얇은 철제의 투구를 쓰구...가죽제의 갑옷과 장화루 온몸을 보호하구 있었쥐...무기는 손에 단궁(短弓), 혹은 장창(長槍)을 들구 허리에는 곡도(曲刀) 혹은 도끼를 찼대..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으~ 무셔~도끼와 곡도~...단궁은 길이가 1.5m의 활로서 탄력이 있고...사정거리가 200m에 달했는디...그것을 지닌 병사들은 제각기 화살통을 여러개 보유하구 있었따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기타 무기로서는 투척용 석탄(石彈)과 폭열탄(爆裂彈, 오늘날의 수류탄)등이 있었쥐...이것은 철 혹은 도자기루 만든 둥근 용기에 화약을 집어 넣은 것으루...점화하여 투척하문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공중에서 작열하여 엄청난 굉음과 동시에 일본 넘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쥐....10분간 휴식혀야쥐...다음시간에는 일본 넘들의 무기와....양진영의 전술과 전투방법에 대해서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잼있는 강의를 계속혀야쥐...강의실에 있는 학생들은 화장실에 다녀올 사람은 다녀오구...떠들쥐들말구 조용히 있어...요.글구 누구 한 사람이 학교 정문앞 호프 집에가서 슐 푸구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있는 학생들 있음 델구 와...요..
이강길(u90120) (2005/03/21) : 역사문제는 너무 어렵다...
박혜서(phs55) (2005/03/21) : 너무 어렵고 읽는사이 다 잊어버리네....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파비아노 조교하구 젬마 개근생은 학교앞 호프집에서 슐 푸다가 왔구나~ 얼굴이 발그스레해 갖구 이구동성으루 역사문제는 넘 어렵따구 하네...ㅇ....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또 잇과 문제를 갖구 강의하문 레오와 다니엘이 어렵따구 하구...기럼 요아킴 교수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냐구~? 내가 그랬자나..강의의 수준이 올라갈수룩 문과 잇과의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경계가 불 분명해지구...어려워진다구...근디 머가 글케 어렵따구 그래~?..난 잼 있기만 한데...ㅎㅎ...아까 하던 강의 계속혀야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일본 넘의 장비에 대해 말하로 같으문...한 넘, 한 넘이 비교적 무거운 갑옷과 투구를 착용했구...무기는 일본도라는 장도(長刀)와 장궁(長弓, 무지 큰 활)을 들구 다녔쥐....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폭약탄 같은 곤 아직 읎었어...일본 넘들은 전통적으루 백병전을 중시했쥐...근디 백병전을 하기 전엔 화살전을 혀야하는디...연합군이 갖구 다니는 단궁이 사정거리가 200m인데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비해 일본 넘들 장궁의 사정거리는 100m 빡엔 안되는 고야...요. 그러니 상대가 안될 수 밖에..글구 일본 넘들이 장궁으루 화살을 한 발 날리는 사이...연합군은 세 발을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날렸따는 고 아냐...그러니 겜이 안되는 고야...ㅋㅋ...게다가 오늘날의 수류탄 같은 폭약탄이 날라와 한 번 터지문 근처에 있던 일본 넘들 수십명이 살상되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일본 군마들은 놀라 날뛰구... 비격진천뢰라구 하는 이 폭약탄을 처음 본 일본 넘들은 고려군이 던진 폭약탄이 아직 안터지자 이게 뭔가하구 신기해서 들여다 보다가 기냥 폭발하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바람에 작살이 났따는 고 아냐...작년인가 방영한 유인촌이가 나오는 역사 스페샬에서 밨쥐...글구 웃기는게...싸우기 전에 우선 일본 넘 무사 한 넘이 연합군의 진 앞으루 나와서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이러케 외쳐대는 고야..."나로 말할고 같으문 하구 운을 떼면서...자기 이름, 자기 집안 내력...자기가 전에 어느 전투에서 누구 누구와 싸워서 이겼따...나하구 1 : 1루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붙을 넘 있으문 나와 바라~!"하구 ...옛날 쌍8년도에 중국에서 써먹던 수법을 배워 갖구 계속 써먹는 고쥐...우물안 개구리 처럼...세상 변한줄 모르구...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연합군들은 깔깔대며 그 일본넘 무사를 에워싸구 오뉴월에 개 패듯 때려서 죽였대.으~무시라~...글구 태고(큰북)과 징을 울려대며 돌격을 해 일본 넘들을 다 죽여 버린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3/21) : 온 세상을 정벌한 근세적인 몽골군의 집단밀집대형 돌격전법에 중세적인 일본 넘들의 백병전 전법은 처음부터 승패가 뻔했쥐...목두 마르구 쉬두 마렵구 10분간 휴식혀야쥐...
남희경(nhk1961) (2005/03/21) : 교수님 고생하시네.학동들 독도 여행 간다고 하던데요.교수님 연구비 삥쳐서 조교 둘하고 과대표및 악동 학우들이 묵호항 근처 포장마차에서 논다고 합니다아님 말구요
정재훈(jhjung1868) (2005/03/22) : ㅋㅋ 조교들이 도무지 감을 못잡는 것같은데요.......^^
배봉균(baeyoakim) (2005/03/23) : 레오 학생~어쩐지 도마 과대표. 파비아노, 엘리사벳...남녀 두 조교, 글구 다른 학생들이 안보이는가 싶더니 묵호항 해변가 포장마차에서 놀구 있어?...놀구들 있네..ㅇ.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3/23) : 레오..오늘 저녁에 가미가제와 카이텐 3편 강의 있따구 언능 올라오라구 핸드폰 때려~ 오늘 저녁 3편 강의 안 들으문 전원 단체루 낙제라구 겁을 주라구~~알았쥐?
배봉균(baeyoakim) (2005/03/23) : 다니엘 학생~ 다니엘은 묵호항에 안갔구만~ 기특해라...남녀 두 조교는 묵호항 앞바다에서 슐 푸구 있대~다른 학생들 하구...쯔 쯔...오늘 저녁 강의는 듣겠쥐...^^
신성구(xhak59) (2005/03/24) : 교수님...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잘 읽고 갑니다...추천두 했습니다..ㅎ^^
배봉균(baeyoakim) (2005/12/03) :
학생 여러부~운, 방가워...요...ㅎㅎ
박영호(park05) (2005/12/03) : 교순~~~님 저두 방가워...요...ㅎㅎㅎ
박영호(park05) (2005/12/03) : 오늘 강의를 정리 하자면 1274년 10월 5일(음력) 오후 4시 상륙...다음날 새벽 6시부터 공격개시 2시간만에 전멸... 대마도의 중심지(中心地) 이즈하라(嚴原)는 이래서 함락되고... 10일간 휴식을 취한후 10월 14일 이키시마(壹岐島)를 향하여 진발(進發)... 오후 4시 도착 한판 붙은뒤 다음날 이른 아침에 히츠메성은 함락 되었다라는 강의 내용입니다...동료 학새~ㅇ 여러분 형제님 아셨쵸?.. Who Will Stop The Rain - C.C.R 파비아노 조교! 노래 좋아요.C.C.R...^&^
구갑회(kaglara) (2005/12/03) : 저도 반가워요. - 청강생이지만.ㅋㅋㅋ. 그래도 반갑습니당*^^*
이옥임(okim1066) (2005/12/03) :

교수님, 박영호님 반장추천 합니다. 공부가 쉬워지겠어요.^^*

신성구(xhak59) (2005/12/03) : 교수님...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과 대표 너무 오래했나...?^^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안드레아 학생이...열쉼생 + 모범생 + 개근생 되었네...ㅇ...기특해라...ㅎㅎ...동료 학새~ㅇ 여러분 형제님을 위해서 요약 설명까징...^ㅎ^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구 글라라 학생이 왜 청강생이야...요? 정식 오리지나루 학생인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 안드레아 학생 이미쥐?...ㅋㅋ...요안나 학생 도마 과대표가 들으문 워쩌려구 그래...요...을매나 잘 삐쥐는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도마 과대표 벌써 들었어?...ㅉㅉ...걱정허덜마...한번 과대표는 영원한 과대표야~...도마 과대표 화이팅 !!!(레오 학생 버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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