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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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동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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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굴뚝같고 행동은 빠르지 못하다.
말하기는 빠르고 듣기는 더디다,
생각은 할뿐이고 마음새기기는 느리다,
내가 움직이면 세상은 변하고,
내가 고요하면 세상은 조용하다,
저주는 쉽고 축복은 어렵다.
음행은 쉽고 용서는 어렵다,
찢어버리기는 쉽고 붙이기는 어렵다.
쓰기는 쉽고 기워갚기는 어렵다,
쓰레기를 뒤지는 제3국의 어떤 어린 소녀를 볼때,
내 도움이 필요한 어떤 이가 있음을 알때,
교만해지기는 쉽고 겸손하기를 버린다,
악을 달콤하고 선은 쓰다.
사랑하기를 열망하나, 나태하기가 더 쉽다.
십자가를 지기보다는 내팽개치기가 더 쉽다,
그러나 다시 지기란 그리 처음마음때보다 쉽진 않다,
하지만 지자면 진다, 가자면 간다,
물론 아버지가 원하시지는 않는다,
야곱아, 너는 나를 찾지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정성을 쏟지 않았다. 너는 양을 번제로 바치지도 않았고 제물을 드려 나를 섬기지도 않았다. 내가 언제 너에게 봉헌물을 바치라고 성화를 대었느냐? 향을 피우라고 괴롭혔느냐?
너의 지도자들조차 내 성소를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판결을 내렸다. '야곱을 전멸시켜라. 이스라엘에게 욕을 돌려라.(이사 43장)
언제부터 아버지는 나의 짐이 되었는가? 언제부터 아버지는 나의 십자가가 되었는가? 나는 그의 은혜를 잊기를 쉽게하고 그를 사랑하기를 어려워 했다. 이것이 과연 아버지와 나의 올바른 관계인가 말인가?
그들은 물 가운데 난 풀처럼 자라리라. 시냇가에 선 버들처럼 크리라.
내 말을 들어라. 야곱아! 내가 불러 세운 이스라엘아! 나는 한결같다. 1)내가 시작이요, 내가 마감이다.
이스라엘 사람이라 해서 다 이스라엘 사람은 아니며 아브라함의 후예라 하여 모두 아브라함의 자녀는 아닌 것입니다. "2)이사악의 혈통을 이은 자만이 네 자녀라 불리리라" 고 하시지 않았읍니까 ? 이 말씀은 육정의 자녀는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고 오직 약속의 자녀만이 하느님의 자녀로 인정받는다는 뜻입니다.
그 아들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따라서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리브가에게 "4)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선행을 보시고 불러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뜻대로 불러 주시며 선택의 원리에 의해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아버지의 자비심, 그것은 사랑입니다,
우리는 악이 기승을 부리는 이시대에 그것을 구합니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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