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아이들의 유희 |
|---|
|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그게 인생이다,
하지만 진리는 늘 우리옆에 있다,
말씀을 안하신다,
그저 사랑으로 보고 계신다,
우리는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렸고,
그저 근심만 안겨드리고 있다.
그게 우리 모습이다.
당신은 진리를 알아야 할것이다,
그것은 길이요, 진리요,생명이시다,
그것은 비천한 이의 재산이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8669 | 내 마음이 동할때 | 2006-04-27 | 박병선 |
| 98668 | 착한 사람 악한 사람의 구별이 없는 세상 | 2006-04-27 | 박병선 |
| 98667 | 아이들의 유희 | 2006-04-27 | 박병선 |
| 98666 | 고집과 아집 그리고 악습|2| | 2006-04-27 | 박병선 |
| 98665 | 당신이 聖化를 원하신다면, 聖人의 삶 | 2006-04-27 | 박병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