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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52장} :: 좋으신 당신 이름에 희망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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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4-28 ㅣ No.98772



 

 

오늘 이 시간부터 미소의 주인공이 되십시요.
그러면 성공인이 되고 행복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52장}

1.  {지휘자에게. 마스킬.다윗}

 

2.  에돔 사람 도엑이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들어갔습니다.." 하고 일렀을 때}

 

3.  하느님의 자애가 한결같은데

    권세가야, 너는 어찌하여 악을 자랑하느냐?

 

4.  거짓을 일삼는 자야 너는 파멸을 꾸미고

     네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구나.

 

5.  너는 선보다 악을,

     의로움을 말하기보다 속임수를 더 사랑하는구나.  셀라

 

6.  거짓을 꾸미는 혀야

     너는 온갖 멸망의 언사를 사랑하는구나.

 

7.  그러니 하느님께서는 너를 영영 허물어뜨리시며

     너를 천막에서 잡아채고 끌어내시어

     생명의 땅에서 너를 없애 버리시리라.  셀라

 

8.  의인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그를 비웃으리라.

 

9.  보라

     하느님을 제 피신처로 삼지않고

     자기의 큰 재산만을 믿으며

     악행으로 제가 강하다고 여기던 사람!

 

10.  그러나 나는 하느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 나무 같아라.

      영영세세

      나는 하느님의 자애에 의지하네.

 

11.  제가 당신을 영원히 찬송하니

      당신께서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당신께 충실한 이들 앞에서

      좋으신 당신 이름에 희망을 둡니다.


~*~*~*~*~*~*~*~*~*~*~*~*~*~*~*~*~*~*~*~*~*~*~*~*~*~*~*~*~*~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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